설날을 맞아 우리 동네 전통시장인 남부시장과 화곡본동시장에서 설날 장보기에 나섰습니다.

 

오늘의 남부시장 장보기 메이트는~~ 익숙하신 분들이죠 ^^

김병진 구의원, 장상기 시의원께서 함께해주셨답니다~~

 

 

설을 맞아 평소보다 많은 분들께서 남부시장에 방문해주셨는데요 :)

시장에서 만난 반가운 주민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짧게 담소도 나눠봅니다.

 

제가 늘 강조해드리고 있듯이 싱싱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장보기가 가능한 곳이 우리 전통시장인데요~

평소에도 자주 방문하시면 뜻밖의 득템도 가능하다는 사실!!

 

 

애정이 많이 가는 우리 동네 전통시장인데다

유난히 반겨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웃음꽃이 마구 피어나는 현장입니다 ㅎㅎ

 

 

추운 날씨에 차가워진 우리 어머니 팔도 이렇게 쓸어드리고요

 

 

내 고기(?) 구입은 물론 고기를 구입하러 오신 손님들에게 추천까지 척척~~!

 

 

장보기 도중 주먹인사도 빼먹을 수 없죠~

힘든 시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에 더 밝게, 열심히 주먹인사드렸습니다.

 

 

이번에는 화곡본동시장으로 이동~~

우리 어머니들 잘 지내셨는지 안부도 꼼꼼히 묻고 장보기에도 나서봅니다 :)

 

 

어떤 물품을 구입하셨는지 여쭤보기도 하고

이렇게 얻은 꿀팁으로 구매에도 나서봅니다 ㅎㅎ

 

 

사인해달라는 요청을 주신 곳도 있었는데요~

대박나시라고 마음을 꾹꾹 눌러담아 작성해보기도 했습니다.

대박나시고 번창하세요~~ ^^

 

 

이번 설은 특수한 상황 탓에 다른 때처럼 맛있는 시장 먹방을 보여드리기는 어려웠지만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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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소세에 접어들며 주춤하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면서 걱정과 불안감도 커지고 계실텐데요.

강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1() 방역소독에 나섰습니다.

 

이날은 국회에서 환노위 전체회의가 있던 날이었는데요.

계류 중이던 민생법안을 통과시키고 한걸음에 남부시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일하는 국회는 물론,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 확보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방역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남부시장 초입부터 소독을 시작해봅니다.

 

 

아버님~ 제가 혹시 놓치는 부분이 있다면 꼭 얘기해주세요!

 

 

우리 강서병 어밴져스!

장상기 의원님, 김병진 의장님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항상 남다른 책임감으로 앞장서주셔서 고맙습니다.

 

 

선거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신경써줘서 고맙다던 따뜻한 말씀에 더 힘차게 소독해봅니다.

 

 

남부시장에 이어 본동시장으로 이동했는데요.

중간 중간 주민분들께 마스크 착용 및 철저한 위생 관리도 부탁드렸습니다.

 

 

구석구석 빈틈없이 소독했으니 주민분들께서는 안심하시고 시장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도 빠질 수 없겠죠?

미끄럼틀, 밴치 등등 신체 접촉이 예상되는 곳들은 더욱 신경써서 소독했답니다.

 

 

 

답답하고 불편하시겠지만 '마스크 착용'사회적 거리두기'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의 방문은 최대한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냅시다.

저도 강서구 방역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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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아줌마야.”

 

12일 서울 강서구 봉제산과 남부골목시장.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서울 강서병)가 다가가자 주민들이 웃는다’. 먼저 손을 흔드는가 하면, 사적인 이야기도 스스럼 없이 꺼낸다.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의 옆자리도 내어준다. ‘내리 3에 도전하는 여당 정치인이지만 주민들에겐 일하는 아줌마로 불린다.

 

4·15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한 후보의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3’, ‘중진은 머릿속에 없다. 공동체 변화를 추동하는 주민 목소리에만 집중한다. 애초에 격식과 거리가 먼 인물인데 가벼운 율동까지 곁들이며 주민들에게 다가간다.

 

한 후보는 “(재선, 3선 등) ‘선수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이름만 중진이 아니라 주민 개개인 삶에 도움이 되는 의원이 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300명 중 누군가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을 돌봐야 하고, 누군가는 눈길조차 닿지 않는 곳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친근함에 전문성을 더한다. 한 후보는 오늘날 근로자들이 누리는 52시간 근로제’(52시간제)산파역할을 했다. 8년전 19대 국회에 입성한 후 생애 첫 대표발의한 법안이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었다.

 

2011년 기준 1인당 평균 2116시간 일했던 과로사회와 결별하는 동시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향한 사회적 고민을 정책으로 담았다. 한 의원은 정권 교체 후인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끝내 52시간제를 관철시켰다.

 

한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특수고용직이나 자영업자라는 굴레에 빠진 실질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 안정망을 구축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 사업을 조속히 착공하고, 연내 월드컵대교를 개통해 강서 지도를 새롭게 그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거리에서도 해당 사업들에 대한 주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반드시 지킨다고 약속했다.

 

싸우지 않는 국회에 대한 소신도 드러낸다. 한 후보가 20대 국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은 국회 한노위는 한 차례 파행도 없었던 상임위로 주목 받았다. 한 후보는 여야 의원들 모두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며 대화와 소통, 협력을 통해 조금씩 양보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21대 국회에선 상임위 원칙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일부 상임위 파행은 있을 수 있겠으나 전 상임위가 멈춰서는 일은 없을 것고 밝혔다.



이에 적잖은 주민들이 한 후보의 역할에 기대를 드러냈다. 전모씨(65·)한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한 후보를) 알게 된 지 얼마 안됐는데 국회에서 일을 잘한다. 우리 같은 근로자들은 그렇게 본다고 말했다.

 

자녀들과 봉제산을 찾은 박모씨(43·)현 정권이 코로나19 사태 등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자녀들을 위한 투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A(34·)정당을 보고 투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정모씨(58·)한 후보를 지지한다면서도 여당이 조금 더 국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줬으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국민들이 지지하니까, 여당이 자기 뜻을 추진하되 야당도 좀 껴안고 이해하는 화합하는 정치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쓴소리도 나왔다. 김모씨(65·)“(민주당이) 하도 독주를 한다고 하니, 당을 바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노인 3명을 모시는 세상이 온다고 하는데 돈을 너무 퍼주면 좋지만 그 아이들한테 짐이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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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2]"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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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창동 2020.08.1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강북횡단선 염창나루역 가능토록 노력 부탁 드립니다.
    선거당시 새누리당 후보도 함께 공약 했던 사항 이었으니 협력 가능 하지 않을까요?
    9호선 염창역은 실질적으로 목동주민들의 편의에 치중 되 있으며, ( 신목동역 , 염창역 모두 목동 주민에만 혜택이 )
    염창동 중에 가장 많은 주민이 살고 있는 안쪽 지역은 실질 혜택이 전혀 없는 전철고립지역이 되어 있는 상황 이네요.
    마을 버스나 일반 버스를 이용 해야만 전철역에 접근 할 수 있는 상황 입니다.

    지역 주요 국회의원 후보 두분이서 공통으로 내 걸었던 공약 이니 이행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의원실 2020.08.1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염창나루(염경)역 설치를 위한 연구용역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D-3

이틀 간의 사전투표에서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26.7%를 기록했습니다.

우리 강서구는 26.86%로 전국평균보다 좀 더 높았는데요.

 

품격있는 시민의식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신 주민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아직 못하신 분은 415일 본 선거 당일 꼭 투표해주세요 ^^

 

~ 그럼 한정애 후보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선거스케치 함께 보고 가실게요~

 

[찾아가는 한정애]

 

오늘은 봉제산에 올랐는데요.

우리 아이와 주먹인사도 나눴구요.

 

 

주민 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웠답니다.

 

 

 

 

한정애 아줌마 맞아요?”

우리 아이의 질문에 마스크 벗고 인사해줬는데요.

 

어때요? 사진보다 실물이 괜찮죠?

실물보다는 성격이 훨~~씬 더 괜찮답니다 ^^

 

 

알아봐줘서 고마워요~

아이가 행복한 강서, 만들게요!

 

 

저녁에는 남부시장으로 이동했는데요.

운동원들과 힘차게 인사드렸답니다.

 

 

바람이 많이 불던 하루였는데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4월 15일 투표당일, 강서병 지역에는 <기호1번 한정애> 바람이 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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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1

정식 선거운동 개시 이후 맞이하는 첫 주말인데요.

한정애 후보의 하루는 어땠는지 함께 보실래요? ^^

 

 

 [강서병 아침인사] 

 

푸른 하늘에 따스한 햇살까지 아침부터 날씨가 좋았는데요.

봉제산에서 모닝커피 한잔 어떠신가요?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강서병 지역 곳곳에서 운동원 분들과 함께 인사드렸습니다.

 

 

 

 

 

꽃보다 정애!

활짝 핀 개나리 앞에서 여러분을 향한 하트도 발사해봅니다

 

 

 

 [봉제산, 남부시장, 가양 이마트 동네인사] 

 

오후에는 봉제산과 남부시장, 가양 이마트 등 동네 곳곳으로 향했는데요. 

우리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엄지척으로 반겨주셔서 더 에너지 넘치게 인사드렸답니다.

 

 

 

 

한정애!” “힘내세요!” “파이팅!” “수고하세요!”

따뜻한 격려 한마디가 그 무엇보다 든든했답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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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연진 2020.04.05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후보님~ 적극 지지와 응원합니다.
    -양육비해결총연합회-

  2. 강서주민 2020.04.05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매일 바로 선거 스케치 올려주세요. 보기 좋네요.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