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국의 국제 리더십 세미나'에 참석해 변재일 국회의원(국회물포럼 회장),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의장(제8대 유엔사무총장),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등

우리나라 기후·환경 석학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협력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나날이 심해지는 기후위기 속에서 국제 질서가 '탄소중립'으로 빠르게 재편중에 있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는 탄소중립 비전과 이행체계를 법제화한 '탄소중립법'을

세계에서 14번째로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30 중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도 35% 이상으로 상향해

올해 11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를 계기로 국제사회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자체와 교육계, 종교계, 산업계 등 우리 사회 각계층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해 발벗고 나선 상황이기도 한데요.

지난 5월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를 계기로 전국 243개 모든 지자체가 탄소중립을 선언했고,

산업계 또한 자발적인 EGS 실천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탄소중립 비전을 처음 선언한 지 불과 1년이 채 되지 않아 이뤄낸 성과입니다.

 

제조업 비중도 높고, 선진국에 비해 출발도 늦었지만 우리는 탄소중립을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역량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모두를 위해서, 국제사회 모두가 함께 가야만 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기후·환경 전문가들과 뜻을 모아

우리나라가 기후대응 리더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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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수) 환경부와 외교부가 만나 오는 5월 30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제5차 준비위원회 회의를 가졌습니다.

 

P4G(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는 전세계 공공·민간 기관의 협력확대를 통해

녹색성장과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가속화를 위한 다자협력 창구인데요.

우리나라, 덴마크 등 12개국이 참여해 2년마다 정상급 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울에서 정상회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정상회의 비대면 개최에 따른 준비현황,

주제별 세션 구성 방식, 서울선언문(가칭) 등의 결과물을 집중 논의하였습니다.

 

P4G 정상회의를 통해 보다 강화된 우리나라의 기후행동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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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오전 세종청사 장관실에서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 전화로 양자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양국 환경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존 케리 기후특사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말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을 수립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이 국제적 기후변화 쟁점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양국의 정책 방향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 만큼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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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국회 기후변화포럼에서 기후위기 대응, 국회 입법방안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5월부터 포럼 차원에서 내부 워크샵과 전문가 검토를 진행해 마련한 여러 입법 방안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우선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포럼 회원님들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과 인사부터 나눠봅니다~

 

 

 

위원장님 인사하세요~

이번에 저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주신 유의동 의원님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저는 개회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계획은 마련했으나 체계적인 이행점검 수단의 부재로 온실가스 배출량은 오히려 늘어났고 국제사회로부터 기후악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임을 강조하고, “실질적인 이행이 이뤄지게 하는 제도적 기반을 재정비하는 일에 여러 고견을 제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어 유의동 공동대표님께서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서 입법을 준비함에 있어 오늘 공청회가 마중물 역할을 하길 바란다깊이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기대감을 표현해주셨습니다.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님의 축사도 이어졌는데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그린뉴딜에 대한 확실한 비전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씀해주셨습니다.

 

 

기후변화포럼에 함께 하고 계신 임종성 연구책임 의원님을 비롯해 홍석준 의원님, 강선우 의원님께서도 성공적인 공청회를 기원하며 인사말씀을 해주셨답니다.

 

 

 

 

이번 공청회의 주제발표를 맡아주신 고재경 연구위원님의 발제가 이어졌는데요.

제정 10년을 맞이한 저탄소 녹생성장기본법을 다양한 관점에서 진단하고 평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박기령 한국법제연구원 기후변화법제팀장님이 맡아주셨는데요. 현행 법령인 녹색성장기본법과 지속가능발전법의 한계를 짚어주시고, 고려할 수 있는 입법 대안들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패널토론은 안병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님께서 좌장을 맡아 진행해주셨는데요.

정부부처, 각계 전문가 분들의 심도 깊은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공청회에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부합하는 법률적 제도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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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국회 기후변화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21대 국회 개원 후 새롭게 구성된 포럼 회원 분들을 모시고 한해 동안 포럼의 운영계획과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과 반갑게 인사부터 나눴답니다.

 

 

 

 

 

국민의례로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해봅니다.

 

 

저는 인사말을 통해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우리 포럼과 국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오늘 결정되는 포럼의 활동과 일정은 회원 여러분을 중심으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일중 공동대표님께서 정기총회 의장을 맡아 주셨는데요.

2019년 포럼 사업 및 재정 결산안 보고부터 공동대표 선출 등 중요 안건에 대해 보고와 의결도 이뤄졌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를 맡아 열심히 일해주신 홍일표 대표님께 공로패도 전달해드렸구요~

 

 

저와 함께 공동대표로 선출되신 유의동 의원님의 인사말씀도 경청해봅니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 최재천 공동대표님의 포스트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대전환 고찰을 주제로 기조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기조연설 후 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이동근 포럼 운영위원장님께서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에 기업도 빠질 수 없겠죠?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님의 인사말도 들어봅니다.

 

 

인사말이 끝난 후 본격적인 간담회가 진행됐는데요.

기조연설을 듣고 느끼신 점, 평소 기후위기에 대한 고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해주셨답니다.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포럼 공동대표로 선출해주신 만큼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포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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