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2월 3일(화)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 고용 방지 토론회>를 공동 주관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 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이해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9년 12월 3(화) 오후 3시 30분 ~ 6

○ 장  소 : 국회도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주  제 : 건설현장에서 하청업체의 외국인 불법고용에 대한 원청업체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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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1일(목)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에서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 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이해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 일  시 : 2019년 11월 21일(목) 오후 2시~ 오후 4시30분

○ 장  소 : 국회 의원회관 2층 9간담회실

○ 주  제 :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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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플라스틱 재활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화학적 열분해를 통한 재활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마련했는데요. 플라스틱으로 지구 곳곳이 앓고 있는 만큼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우선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분들을 박수로 환영해 드렸구요~

 

 

한정애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제도적, 법적으로 화학 처리를 위한 뒷받침이 돼야 하고 연구·개발 투자를 극대화해서 상용화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라며 화학적 방법은 물리적 방법보다도 다양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고 재활용 과정에서 환경오염도 상대적으로 적어 재활용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기대를 표현했습니다.

 

 

이어 박천규 환경부 차관님이 축사를 통해 재활용 활성화에 대한 정부의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답니다.

 

 

또한 바쁜 일정에도 김태년 의원님께서 깜짝 방문을 해주셨는데요~

인간의 편의성이 불러온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해주셨습니다.

 

 

축사가 끝난 뒤 토론회 좌장을 맡아주신 이승희 교수님의 진행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토론회를 통해 모아주신 지혜를 바탕으로 국회차원에서도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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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22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입법제안 참여시민들과 함께 하는 '신입사원 연차보장 수다회'를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현행 근로기준법상으로 계속 근로 연수가 1년 미만인 근로자는 1월 개근 시 1일의 유급 휴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다음 해 연차 휴가에서 사용일수만큼 빼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1년차에 최대 12일인 연차 휴가를 모두 사용했다면 2년차에는 연차 휴가를 단 3일만 쓸 수 있다.

 

이에 대부분 2·30대인 신입사원이나 이직자는 연차 휴가 사용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게 한 의원의 판단이다.

 

앞서 한 의원은 지난달 1년 미만 근로자의 유급휴가 사용을 제한하는 조항을 삭제해 1년차에는 최대 12, 2년차에 15일의 유급휴가를 각각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신입사원 연차보장 법안 발의의 후속 간담회 성격이다.


한 의원은 "우리나라는 고용형태의 다양화로 1년 미만 반복 근로자가 많은데 해당 근로자들은 1년 이상을 근무하더라도 연간 15일 연차 휴가를 쓸 수 없었다"라며 "반드시 법안이 통과돼 직장인의 근로 환경이 개선되는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aeneni@fnnews.com 정인홍 기자




▽ 원문 기사보기

[파이낸셜뉴스] 신입사원도 유급휴가(연차) 보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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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4일(목)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 전시장에서 열린 12.28 한일합의 무효화와 일본정부의 법적책임이행 촉구 전시회인 '진실과 정의는 지지 않습니다'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동료의원들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고, 12.28 한일합의 무효와 재협상 결의안을 통과시키겠다는 내용이 적힌 노란 나비에 서명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진실과 정의는 지지 않는다' 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였습니다.






서명한 노란 나비를 정성껏 달아두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전시된 소녀상도 감상하였습니다.

크기와 모양새는 약간씩 달랐지만, 그 안에 담긴 마음은 같은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습니다.






영화 '귀향'과 똑같이 만들어놓은 한지인형도 감상했습니다.

잊지 않기 위해서 사진에도 담아봅니다.




이번 전시는 7월 14일(목)~7월 19일(화)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 전시장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전시장에 입장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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