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수) 인천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실내 국공립시설인 국립생물자원관은 현재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인천시 방역 지침에 따라,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한 관람객에 한해 시간당 100명 이하로 입장을 제한 중에 있는데요.

 

출입자 전원이 체온 및 QR코드 체크 후 입장하고 있고,

관란객 간 접촉 방지를 위해 손터치 대신 터치펜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면교육들도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중~~

 

직원들 역시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회식 및 사적모임을 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방문객들이 안전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철저한 방역을 해주실 것을 당부, 또 당부드렸습니다.

 

 

내부도 둘러보며 방역 상황을 꼼꼼히 체크해봅니다.

 

 

이외에도 회의를 통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5월 개관을 준비중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방역에도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환경부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에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심하시고 시설을 이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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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 수도권매립장 내 종합환경연구단지에 입주한 환경부 소속·산하 5개 기관은 직장어린이집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입소신청 원아 대비 시설부족으로 보육교사들이 컨테이너 가건물을 업무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등 공간부족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린이집 신축시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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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8일 월요일 오전 10시 수도권매립지공사 회의실에서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소속·산하기관 국정감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피감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수도권매립지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대상이었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한국환경공단 이시진 이사장에게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미군기지 토양복원과 관련 문제점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한 의원은 지난 2009년 반환미군기지인 캠프 하야리아에 대한 환경오염 및 위해성 평가 보고서(이하 평가보고서-환경공단 작성)’에 의하면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미국 기준 216, 우리나라 기준 7곳 이상에서 검출되었으나조사결과는 이후 진행된 2010환경오염 정밀조사보고서(이하 정밀보고서-농어촌공사 작성)’에서 누락되었다실시 설계를 위한 정밀조사 보고서를 농어촌 공사로부터 제공 받았을 때 누락된 부분을 확인시키고 재조사를 시켜야 하는데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계속해서 부산시민공원 토양정화 관련하여 토양환경보존법에 따르면 토양정화와 관련된 공사는 절대로 하도급을 해서는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다부산시민공원의 경우 sk 건설 및 3개 업체가 컨소시움을 하는 것으로 계약되었지만 제3의 업체에서 토양정화작업을 실시했지만 당시 환경공단은 현장에 상주했음에도 불과하고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환경공단 관리부실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한의원은 1차 환경공단에서 위해도 조사를 했었던 지역 중에서 벤조피렌 등 발암물질이 높게 나왔던 지역을 집중적으로 제대로 측정해서 부산시민들이 불신을 가지지 않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한국환경공단의 빠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어진 질의에서는 소속 · 산하기관들 전체에 고질적인 비정규문제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한의원은 온실가스종합센터의 비정규직 비율 69%, 국립환경과학원 49%, 국립공원관리공단 46%등 소속 · 산하기관들의 비정규직이 평균 50%에 달한다문제는 이러한 비정규직들이 대부분 연구 인력들을 대거 고용하고 있어 핵심 업무가 안정적으로 운영 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립공원관리공단 박보환 이사장에게 "국립공원관리공단 운영직의 경우 2008년 이후 정부의 정규직 전환 계획으로 정규직이 되었지만 임금 및 복리후생 등에서 차별이 존재한다며,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운영직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관련규정 개정 등 개선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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