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병의 변화는 구민으로부터 나온다!

 

29() 지역주민 분들의 반짝이는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 토론하기 위해 정책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문화체육, 생활안전, 지역돌봄확충, 교육, 주거 및 생활개선, 지역경제발전 총 6개의 주제별로 조를 편성해 열정적인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귀한 발걸음 해주신 우리 주민 여러분께 인사부터 드렸답니다.

 

 

 

명찰도 직접 달아드렸는데요~

요렇게 요렇게!

 

 

장내 정돈 후 사회를 맡은 장상기 의원님의 인사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것 보이시죠~? ^^

 

 

국민의례 후 강서병 지역위원장이자 대표일꾼인 한정애 의원의 인사말이 있었는데요~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성공적인 페스티벌을 기원했습니다.

 

 

이어 본격적인 조별 토론이 진행됐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각 조별로 방문을 진행하며 토론에 귀기울였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책들로 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했구요~

 

 

집중! 집중!

고심 끝에 얘기해주신 의견에 대해 함께 곰곰이 고민도 해봤습니다.

 

 

중간 중간 포토타임도 빠질 수 없겠죠?

 

 

 

토론 후 조별 발표와 조별 기념촬영이 진행됐는데요~

어쩜 이렇게 발표도 잘하시는지 귀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6개조의 발표가 모두 끝난 뒤 마무리 발언에서 한정애 의원은 짧은 시간인데 다들 대단하시다. 이렇게 머리모아 마음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 주신 의견을 조정하고 다듬어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은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

강서병 파이팅!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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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4() 학부모님과 학교 관계자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처음 방문한 곳은 등서초등학교였습니다.

허심탄회하게 서로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인사부터 드렸구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 교육환경, 시설개선 등 여러 주제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요렇게~ 요렇게~

제안도 드려봤습니다 :)

 

 

다음으로 화곡초등학교에 방문해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해주셨는데요~

 

 

눈은 반짝! 귀는 쫑긋!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자 귀기울여봅니다.

 

 

위트 있는 발언으로 간담회 내내 웃음꽃 피우는 화기애애한 자리였습니다 ^.^

 

  

눈부신 태양도 아이들을 향한 열정을 막을 수 없다! (찡긋)

간담회에 이어 실외로 나가서 현장도 살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일고등학교 학부모님들을 뵙고자 이동했습니다.

 

 

대일고의 교육발전을 위해 의견도 전달해드렸는데요~

집중해서 들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했답니다.

 

 

회의 후 밖으로 이동하기 전 한정애 의원을 시선강탈한 작품!

우리 대일고 학생들의 창의력을 느끼며 밝은 미래도 응원해봅니다 ㅎㅎ

 

 

실외활동도 교육의 연장선상에 있기에 학교 구석구석 면밀히 살펴보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 열심히 검토해보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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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9() 강서구 등촌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님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분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습니다 ^^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 문제 등 말씀해주신 여러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도 해봤습니다.  

논의한 내용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을 향해 하트 발사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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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8(), 19() 이틀에 걸쳐 강서구 내 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님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유심히 듣고 학교 시설도 구석구석을 살폈습니다.

 

우선 18일 염창초에 방문해 학교 관계자분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났는데요~

 

 

노후된 주차장 펜스, 분수대도 직접 살펴봤습니다.

 

 

이곳저곳 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한정애 의원의 안타까운 표정 보이시나요? ㅜㅜ

 

 

다음으로 염창중에 방문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선생님들, 학부모님들께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음악실, 급식시설 부지 등 교내 곳곳도 직접 확인했구요~  

 

 

 

바쁘다 바빠~

다음날 이어서 염동초를 방문했는데요~

 

 

현장에 답이 있다!

의견 주신 곳에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요렇게 요렇게~ 개선하는 게 어떨까요?

장상기 의원님과 의견도 교류하며 ^^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다같이 파이팅 포즈도 취해봤어요~

 

 

마지막으로 염경중에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눴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학부모님 및 학교 관계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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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관련법 제정을 통해 법적 인프라를 만들고, 교육을 담당하는 주무부처를 지정하거나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기됐다.

 

5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노동존중사회 구현을 촉진하기 위한 노동인권교육 강화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노동인권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법을 제정하고 이를 담당할 조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승욱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노동인권교육 및 지원법의 제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노동인권교육의 지원 및 종합적 관리를 위해 주무부처를 선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인권교육검정제' 도입으로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교육 인센티브를 제공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송태수 고용노동연수원 교수는 법을 통해 노동인권교육을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송 교수는 "노동교육은 경제교육과 진로교육의 가장 핵심적인 개념이지만, 2009년 제정된 경제교육지원법과 달리 법적 인프라가 없어 관련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송 교수는 "대통령 직속의 '노동인권교육위원회''지역노동인권교육위원회와 협의회' 설치를 통해 중앙과 지역의 수평적인 노동인권교육 채널과 협의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과 함께 토론회에 참석한 정흥중 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전국 17개 시도의 초중등 교육기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교사들 중 95%는 노동인권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교별로 체계적인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한 비중도 80%로 조사됐다.

 

정 위원은 "'노동교육활성화위원회'를 조직해 사회적 논의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노동교육 플랜을 짜고 노동교육기관의 재편과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동철 바른미래당 의원도 참석했다.

 

한 의원은 "현실을 고려할 때 노동인권교육의 강화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경사노위에서 논의 중인 국제노동기구(ILO) 협약 비준은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써 최소한의 책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청소년 등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경우 헌법에도 보장된 노동권이 침해받는 경우가 허다하다""균형적인 시각으로 노사간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동인권교육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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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경사노위 "노동인권교육 강화 위한 법·조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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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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