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한정애의 따뜻한 행보를 공개합니다★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도 앞장서 대응하고,

국회기후변화포럼의 대표로서 기후변화 문제에 적극적인 대책안 마련을 연구했습니다.


또한 강아지공장의 규제 근거를 마련하고 

반려동물 관련업을 '허가제'로 변경하여 관리감독도 더욱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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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슬기로운 의원생활 - (1) 한정애의 주요 직책 클라스

[카드뉴스] 슬기로운 의원생활 - (2) 한정애, 출석률 100%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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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용 2020.03.30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세대를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약자를 잘 지원하는 것이 국가와 사회의 중요한 임무입니다. 특히 국회는 그 법과 제도적 장치를 만드는 주요한 역할을 하는데, 의원님은 최고 중의 최고ㅎ

한정애의원은 7() 서울광장에서 열린 개식용 철폐 전국 대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동물권 행동 시민단체 카라와 동물자유연대가 주관하는 1차 전국 대집회 자리였습니다.

 

한 해 약 100만여 마리 이상 개들이 도살되고 있고 특히, 여름철 보신을 이유로 큰 희생이 따르고 있는 만큼 시의적절하게 마련된 집회였는데요. 개식용 산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요구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행사당일 참석하신 분들의 열기만큼이나 햇볕도 뜨겁게 내리쬐었는데요~

 

 

선글라스와 모자로 방어에 나서보는 한정애 의원입니다 ^^

 

 

 

이 날 행사장에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해주셨습니다.

 

 

동물권 보호 행동에 앞장서는 이용녀 선생님도 참석하셨는데요~

반갑게 어깨동무로 인사도 나눴습니다.

 

 

둥 두둥!

열정적인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본격적인 집회가 시작되었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더울 때 물도 마시고 부채질도 할 수 있지만, 철창에 갇혀있는 그 아이들은 말도 못하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우리가 지치지 않고 전진하는 한 그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는 것과 같습니. 개식용 종식을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가축에서 개를 제외하는 축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신 이상돈 의원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행사 중간 중간 구호도 함께 외쳤는데요~

특별 제작한 풍선도 눈에 띄었답니다.

 

 

 

관객의 시선을 확~ 사로잡은 태권도 공연도 장관이었습니다. ^^

 

 

 

환한 미소와 박수로 한정애 의원이 응원하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공연 끝까지 눈을 떼지 못했다는~~ ^^

 

 

참석해주신 분들의 단체사진도 빠질 수 없겠죠?

구호가 적힌 미니 현수막을 들고 "개식용 철폐!"를 한 목소리로 외쳤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개식용 종식 3법 중 하나인 남은 음식물을 동물에게 사료로 주지 못하게 하는 폐기물관리법이 통과되도록 국회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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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실과 동물권행동 카라가 도시 재건축·재개발과 길고양이를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다양한 재개발 현장 사례들을 중심으로 제도적 과제를 도출하여 재개발을 앞둔 지역에서 동물과 행복한 공존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였다.

 

19()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 날 토론회에서는 재건축·재개발 과정에서의 동물보호(전진경 카라 이사) 둔촌주공아파트 이사가는 둔촌고양이사례(둔촌냥이 이인규) 아현동 재건축지역 동네 고양이 보호 사례(김경희 자원활동가) 재건축·재개발 길고양이 지원의 과제와 방안(이종찬 연구자) 4개의 발제가 진행됐다.

 

이어 조윤주 서정대 교수, 문운경 검역본부 동물보호과장, 김문선 서울시 동물정책팀장, 최재민 강동구 동물복지팀장, 한겨레 신소윤 기자, 과천시 이현주 캣맘이 토론자로 나서 지정토론을 펼쳤다.

 

좌장은 서울대 수의대 천명선 교수가 맡았다.

 

토론회를 주최한 한정애 의원은 길고양이라는 존재가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 존재인지 생각해봐야 한다재건축, 재개발 때문에 서식처를 잃거나 사고를 당하는 길냥이들을 돌보는 일은 단순히 개개인의 선의와 애호의 관점에서 바라볼 일이 아닌 공공의 문제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카라 측은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해 곳곳에 급식소가 설치되고 TNR 정책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지만, 동물과 평화로운 공존에는 여전히 많은 난관이 있고, 그 가운데 재개발은 가장 큰 당면과제라고 전했다.

 


▽ 기사 원문 보기

[데일리벳] 재건축·재개발 지역 길고양이를 위한 국회토론회 열려


▽ 관련 기사 보기 

[월간 금융계] 한정애의원, 도시 재건축·재개발과 길고양이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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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미서 2018.10.0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차된가게예요 건물주가강제철거를한답니다 유은혜청문회에서보니상가에갑질한다고야당들난리던데 저희상가는야당대표형이건물주라그런지 판사가강제집행연기소장조차기각하더군요 국회10년상가법에허점이 이런게아닌가요저희도권리금인정안하고시설비는물론 그런게있으면 계약조차안했다며갑질을해대는데 현국회의원것도야당대표 집안이어서가능한건가요

  2. 2018.10.0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개고기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자.' 동물보호단체들이 주최한 '스톱 잇(STOP IT) 2017' 페스티벌이 9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제 그만 잡수시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1000만명 시대 잘못된 보신문화를 없애고, 생명을 존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동물보호단체뿐 아니라 환경단체, 수의사단체 등 40여 단체가 참여해 우리 사회 다양한 영역에서 '개식용 반대'의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동물보호단체들은 행사를 주최한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 케어(대표 박소연), 동물유관단체협의회를 비롯 카라(대표 임순례) 등 전국에서 30여 단체가 참석했다.

 

정치권과 수의계에서는 한정애·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정미 정의당 의원을 비롯해 김옥경 대한수의사회장, 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장, 김재영 한국고양이수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선 개농장 VR체험 사진전 플래시몹 페이스페인팅 마칭밴드와 함께하는 거리행진 시민발언대 개식용 반대 지지 단체 운영 체험·전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또한 동물보호단체들은 이정미 의원에게 동물보호명예지킴이 위촉패, 김한정 의원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서울시청 광장을 출발해 청계천 광장~남대문로 거쳐 진행된 거리행진에서 개식용 반대 육견협회 해체 동물보호법 강화 등를 외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들은 "개고기가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각종 불법과 비윤리적인 실태가 심각하다"면서 "또한 매년 여름 보신이라는 잘못된 명분으로 희생되는 개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모든 생명을 향한 존중과 배려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TOP IT 2017조직위원회는 현행법상 개 도살은 엄연한 불법행위이며 동물학대라며 STOP IT 페스티벌의 정례화 개식용 종식을 위한 공동행동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동물보호단체들에 제안했다.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는 "개식용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한국의 동물보호는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면서 "전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추어 한국 역시 고질적인 동물학대 문제인 개식용 문화를 종식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보기

[뉴스1] "스톱 잇!개고기 없는 대한민국 함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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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길고양이와의 공존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동물사료 전문기업인 힐스펫뉴트리션코리아(대표 남궁현·이하 힐스펫)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1B홀에서 열린 제1회 국제캣산업박람회에서 '길고양이도이웃이다냥' 토크콘서트 행사를 열었다.

 

토크콘서트에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황동열 팅커벨프로젝트 대표가 참석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길고양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의원은 이날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의 탄생 배경과 국회 길고양이들의 근황 등을 소개하고,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국회 내 길고양이 급식소는 대한민국 동물복지의 척도라 생각한다""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또한 "지역에서 열심히 길고양이를 돌보고 있는 캣맘이나 캣대디들이 더욱 힘을 내고 지자체나 국회의원들에게 목소리를 내다보면 '길고양이와 주민들의 평화로운 공존'이란 오랜 숙원이 풀리는 날이 곧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힐스펫의 '사랑의 쉘터' 프로그램 일환으로 열렸다. 힐스펫은 매년 사료 3t(소비자가격 3500만원 상당) 이상을 전국의 유기동물보호소와 유기동물입양센터에 후원하고, 유기동물 입양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wooklee@




▽ 기사 원문보기

[뉴스1] 한정애 "국회 길고양이 급식소는 대한민국 동물복지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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