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목) 등마초 학부모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간담회에 들어서기 전에 교내 이곳저곳 보수가 필요한 곳은 없는지 장상기 의원님과 함께 꼼꼼히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칠이 벗겨지거나 부서져 위험한 곳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한정애의원~



이어 학부모님들과 학교 시설과 아이들의 안전 등을 포함해 여러 부분에 대해 깊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주신만큼 오늘 주신 의견들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그리고 교내 현장 답사를 위해 나서는 길에서 분리수거에 한창인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재활용과 분리수거, 한정애의원도 관심이 많은 주제인데요~ ^^



자 이 부분도 이렇게 떼서 분리수거를 해야해요~

직접 보여주니 열심히 따라해보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 학교생활도 분리수거도 모두다 열심열심이죠!



이렇게 하면 완성이예요~~

아이들과 분리수거와 재활용으로 소통해보는 한정애의원의 모습 왠지 익살스럽지 않나요? ㅎㅎ



자 이제 가던 길을 마져 가야겠지요?

학부모님들과 함께 현장 답사를 나섭니다~



깨진 보도블럭과 수리가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눠봅니다~





손도 깨끗하게 씻고, 물도 잘 나오는지 수도도 점검해봅니다.



음~ 물이 시원하게 잘 나오네요 ^^ 점검완료~




오늘 학부모 간담회에 함께해주신 학부모님들과 교장선생님, 장상기의원님과 함께 찰칵~



시그니쳐 포즈인 작은하트도 함께해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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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화) 오후, 한정애의원은 등촌중학교와 백석중학교 학부모분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

학교 현안과 여러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우리 아이들의 공부 환경과 시설 등도 함께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2시에 등촌중학교 학부모님들과의 간담회 자리부터 살펴볼까요?  




가벼운 분위기에서 여러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사항이 오갔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시선에서 많은 의견을 듣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앗, 생각지도 못한 감사패도 전달받았습니다 ^^

더 열심히 뛰라고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여러 현안과 건의사항도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간담회 자리를 벗어나 건물 밖의 시설 등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고, 운동하는 장소인만큼 이곳저곳 꼼꼼히 살폈습니다.

장상기 의원님의 적극적인 손 제스쳐도 보이시죠? ^^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



이번에는 백석중학교 학부모님들을 찾아봬러 슝슝 =33



반갑게 인사드리고,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마친 후~



함께 논의할 내용과 건의사항 등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정기적으로 하는 간담회 자리인데도 매번 더 살펴보아야 할 내용이 눈에 띕니다.



간담회가 마친 후 창틀도 한번 살펴보는 한정애의원 ㅎㅎ

약간 뻑뻑한 감이..?



칠이 벗겨진 교문을 포함해 여러 시설도 꼼꼼히 살폈습니다.





주신 의견 잘 검토해보겠습니다 :)

함께해주신 학부모님들과 교장선생님, 선생님들과 다함께 파이팅!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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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목) 봉제산노인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신명나는 경로잔치>에 함께했습니다 ^^

말 그대로 신명나는 행사였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행사에 앞서 멋진 봉사자 분들과 함께 기념 사진은 필수!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시는 어르신들에게 자리를 안내하는 등 역할을 톡톡히 해내주실 분들이랍니다~



행사 시간이 가까워져오자 많은 어르신들께서 입장해주셨습니다~ 

한정애의원도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안내해드리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ㅎㅎ 어르신들 어서오세요~~




행사 시작 전에 강남교회 목사님과도 다정하게 한 컷~



이번에는 다섯이서도 한 컷~~ ^^




어르신들!

행사명처럼 즐겁고 신명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이어 등촌2동 경로잔치 행사에도 참석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꽈악 채워주셨는데요~~


한정애의원도 어르신들께 반갑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눈높이를 맞추어 건강은 어떠신지 안부도 꼼꼼히 여쭙고요 ㅎㅎ




손을 꼬옥 잡아주시는 우리 어머님들..♡

따뜻한 온기에 왠지 마음이 사르르 녹네요 ^^




어머님들, 식사 맛있게 하시고 건강하셔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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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머니와 아이가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사랑의 바자회'는 매년 인기가 높아지며 어느덧 등촌2동의 대표행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매회 방문할때마다 사람들도 더 많아지고, 바자회 물품도 풍성해지고 있답니다 ^^


반갑게 인사하며 바자회를 둘러보기 시작하는 한정애의원!

 

 

오전에 걷기대회와 피구경기에서 소모한 에너지 보충을 위해 먹방도 시작해봅니다 ^^

소스는 뭐다뭐다? 케첩+머스타드의 꿀조합이 진리입니다~

 

 

사랑이 담긴 꼬치라 그런지 더욱 맛있었는데요~

그야말로 따봉이 절로 나오는 맛 

 

 

바자회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과 인사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

 



바자회에 함께 참여한 아이들과도 즐겁게 ^^~

 

 

이번엔 좀더 적극적으로 영업왕 자리를 노려봅니다 ^^

자자~ 이 색깔이 어떠신가요? 돋보이는 패션아이템이 될거예요~


 

저 쪽에 예쁜 아이템이 정말 많아요~~ 적극적인 호객행위까지~~


 

맛있는 핫케익 냄새가 솔솔~

이번에는 직접 준비한 핫케익과 음료를 판매하는 학생들을 다정하게 격려해봅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특급 친화력으로 바자회 단골 손님 인증!! ^^

 

 

나들이 나온 귀여운 뽀시래기와도 눈인사 나눠봅니다~ 해피에게는 비밀 ^^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에서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주민 간에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해밀봉사단 바자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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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하기에 딱인 5월의 둘째주 주말,

한정애의원도 야외 활동으로 땀을 쏘옥 빼고 왔습니다 :)


우선 가양3동 한마음걷기대회 일정부터 함께 보실까요~

 

 

본격적으로 걷기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준비 운동은 필수~ 으쌰으쌰!

옆사람 번호표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매듭도 꽉 묶어주세요 ^^

 

 

준비운동 겸 율동 시간~

열심히 따라했는데 왠지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

이유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ㅎㅎ 그저 아이언맨의 포즈를 따라해본 것 뿐입니다 ...

 

 

어떻게? 요렇게 요렇게요~~ ^^

 

 

이광성 의원님, 이충숙 의원님도 다함께 몸풀기 체조 시작~~

 


왠지~~ 'DOC와 춤을' 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동작입니다 ㅎㅎ

사람들 눈 의식하지 말아요~~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어요~~ ♪♬

 

 

~ 이제 본격적으로 걸어봅니다!

하나 둘! 하나 둘!

 


날이 좋아서 걷기대회에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의 표정도 밝네요 :)

 

 

오늘 행사를 위해 고생하시는 안전요원님과도 치즈~ ^^

 

 

이것이 정말 말로만 듣던 꽃길?!

강서구민 여러분~ 올해도 꽃길만 걸으세요~~

 

 

 

그런데 분명히 “30분만 걸어볼까?” 하셨던 것 같은데요... ㅎㅎ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걷기가 왕복 4.5km 코스를 완주한 후에야 끝났다는 후일담이~

 

 

개운한 마음으로 걷기대회를 마무리하고, 

이어 화곡본동성당 강서17지구 지구장배 체육대회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

 

 

 

형제·자매님들과 반가운 인사부터 나누고, 각 팀들 응원에도 나섰습니다! 

 

 

 

응원 열심히 할게요! 파이팅!!


   

시원한 냉수도 대접받았습니다~

역시 이렇게 더운 날에는 무엇보다 냉수 한잔이 꿀맛이죠 ^^

 

   

그러나 응원만으로 끝나지 않았으니-★


걷기대회에서는 "30분만 걸을까" 하다가 완주까지 하고,

이번에도 "응원 열심히할까" 하다가 피구 선수로 경기에 참여하기까지~!

 


오는 공에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임하며 경기에 함께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꿀맛같은 냉수를 벌컥벌컥~

그래도 모처럼 뿌듯했던 피구왕(?) 정애쓰 ㅎㅎ


 

그래도 우리 마무리는 밝게~ ^^

 

 

운동하기 좋은 토요일, 한정애였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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