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 함께 했습니다. 우리당에서는 이낙연 당대표님과 이학영, 최인호, 오영훈, 김경만 의원님이 참석해주셨고, 중소기업계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님을 비롯한 업종별 중소기업 단체장과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중소기업, 소상공인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협동조합 공동판매 활성화, 코로나19로 중단된 외국인근로자의 입국 재개, 종합·전문간 상호시장 진출시 영세업체 보호대책, 여성창업 활성화 및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예산 지원 등 건의해주신 주요 현안과 입법과제에 대한 검토와 논의를 이어나갔습니다.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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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93() 오전 9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의장

 

오늘 의료계 범투위에서 개원의, 전공의, 전임의 그리고 의대생의 뜻을 모아서 협상안을 논의하는데 저는 이 범투위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결론이 내려질 것이라고 기대한다. 국민의 생명에 관계된 일이라 저와 우리당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진심을 담아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범투위에서 진전된 협상안이 도출된다면 현재 의료계에 내려진 행정처분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적절한 처리방안이 마련되도록 논의할 것이다. 우리당의 원점에서 검토하겠다는 입장은 유효하다. 당정은 의료진과의 협상의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 시간이 많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여당의 이원화된 창구를 만들어서 의료계의 고충해결에도 발 벗고 나설 것이다. 국회 내에는 특위구성을 통해서 전달체계의 개편, 수련환경의 개편, 지역 가산수가의 신설 등 의료체계 개선에 대한 열린 마음에서의 논의를 약속드린다. 다시 한 번 오늘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진의 진심을 온 국민이 알 수 있도록 진전된 협상안이 도출되기를 국민과 한마음으로 기다릴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결코 녹록치 않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편은 물론,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는 국민께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이러한 희생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아직 검사를 받지 않고 있는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 관련자들은 속히 검사를 받아주시기를 바란다. 당은 더욱 엄중해진 현 상황에서 코로나와의 전쟁을 더 효율적으로, 더 체계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을 끊임없이 강구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대책뿐 아니라 일자리 문제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존 대책을 마련하고 또한 미래사회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입법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9월 정기국회는 협치국회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당대표의 말씀이 있었다. 여당과 야당이 지난 4.15총선에서 공통적으로 약속했었던 정책들, 그리고 이번에 국민의힘에서 새로운 정강정책을 만들면서 또한 우리당과 합의의 점을 찾을 수 있는 정책들 그것들부터 먼저 입법화하는 노력이 보여진다면 그야말로 정기국회가 과실을 맺는, 열매를 가득 맺을 수 있는, 국민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국회가 되지 않을까싶다. 그러한 정기국회가 될 수 있도록 야당의 적극적인 노력 또한 당부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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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게 나라입니까?? 2020.09.04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의원님께 묻고싶습니다

    의래기들의 저런 쓰레기같은 무력행사에 굴복하는게 나라입니까??

    저 의래기들의 오만방자하고 남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행위가 사회에서 용납될 수 있는것입니까???

    국회의원말고 의협대변인을 하세요

    국민들앞에 부끄러운줄을 아세요

  2. 구르미 2020.09.0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화면에 목에 두른 진주 목걸이가 너무나 튀어서 보기에 민망합니다.
    시국도 그렇고, 하시는 일과도 너무 어울리지 않습니다.

  3. 시민 2020.09.04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혹시 지금 큰일 하나 잘 끝냈다고 마음 편하게 식사하고 계시는건 아니겠지요?
    파업으로 인해 사람이 죽었는데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네요. 정부여당은 책임지는 사람들 아닙니까?
    국회 건물뿐만 아니라 의원실도 셧다운 들어갔습니까? 며칠전까지만 해도 잘 달리던 댓글이 조용하네요.
    시험도 연기해주고 고소도 취하해주고 이제는 뭐 의대생쯤 되야 파업도 해볼만 하겠네요.
    이번 협상에 임하던 의원님 마음에는 뭐가 담겨있었는지 참 궁금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내어주고 또 내어주고 그러다보면 다시 정권도 내어주겠지요.

  4. 민초 2020.09.04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 지지 철회 합니다.. 대집이정도 한테도 지는 정당 기대가 안되는군요.. 다 양보하고 나중에 정권도 넘겨주세요.. 우리같은 민초는 약타러 의원 방문 했다가 집회하려구 샷다 내렸다는 말듣고 그날 집회안가고 진료하는 의원으로 바꿨다는.. 민초만도 못한.. 에효...

  5. 원태아빠 2020.09.04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저희 지역구 의원님이라 정말 창피합니다 의료계 타협이라고 더 심한게 말하고 싶은데 누굴위해 정치를 하는건지 합의문과 전공의 파업은 계속 진행됐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실건지 정부여당에 정말 실망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도 공공의료에 대해 강경책을 펼쳤는데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정치의사들과 합의한게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저희 지역구 의원님이란게 정말 더 창피합니다 항상 정도로 결정하고 판단하면 지금 당장은 모면할 수 있겠지만 향후에 꼬리표 처럼 발목을 잡을겁니다 앞으로의 의정활동 지켜보겠습니다

  6. 정의실현 2020.09.0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위원님, 코로나 사태의 한 가운데 왜 갑자기 의료 정책을 밀어붙여서 이사단이 났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의 일원으로 우리나라가 협력하고 합동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서로 배불리겠다고 비리 법안 내놓고 쉬쉬 넘기면서 이것이 개혁이다고 국민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전문직들은 능력이 되어서 우리나라를 떠나면 어디는 가서 잘먹고 잘 삽니다. 의사 안하면 사업으로 돈을 벌수 있습니다. 힘없는 국민이 좋은 의료를 받을수 있게 전문가와 상의해서 생산적인 법안을 만들수 있도록 해주세요. 민주당의 힘을 보여주세요.

2()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된 후 처음 열린 정책위원회 전체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정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니 과거 수석부의장을 역임하며 정책을 논의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답니다 :)

 

정책위원회는 당의 정책, 입법, 예산 등을 총괄하는 중요한 기구인데요.

의장으로서 어깨가 무겁지만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전임 조정식 정책위의장님과 윤관석 수석부의장님의 소회를 들었는데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정책위원회가 되길 기원해주셨습니다 ^^

 

 

고마움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어 새롭게 구성된 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진행했는데요. 저는 모두발언을 통해 변화를 만드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라며 우리 당의 정책이 국민의 삶속에 물 흐르듯이 들어가서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동수 수석부의장님은 정무위에서 전문위원님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했다여기 계신 정책실, 전문위원님들과 소통하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보고안건을 듣고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나갔습니다.

 

 

유동수 수석부의장님을 비롯한 정책실, 전문위원님들과 함께 더 좋은 정책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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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주최한 제10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입교식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기후변화 아카데미는 전국에서 대학생 20명을 선발해 기후변화에 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는데요.

 

기후변화와 관련된 강의, 국회 모의 토론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교육과정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시상과 더불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의 참관 특전도 제공돼 정말 알찬 교육과정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

 

입교식에 앞서 우리 학생들과 인사부터 나눴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만큼 주먹인사와 눈인사로 대신해봅니다.

 

 

 

저는 인사말을 통해 기후위기로 인해 현재 지구가 처해있는 상황과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 어떠한 지경에 처하게 될 것인지 충분히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우리나라 정치권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청년과 청소년의 요구와 목소리가 점점 더 커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와 함께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유의동 의원님은 코로나19로 걱정과 우려가 많은데 그것보다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참석한 여러분의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분명한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교육기간 동안 많은 영감과 자극을 받아 미래세대를 위해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이동근 포럼 운영위원장님은 이번 아카데미 경쟁률이 가장 치열했는데 이렇게 입교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우리나라 최고 전문가들이 오셔서 강연하고 스터디하는 아카데미 과정은 아주 훌륭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환영해주셨습니다.

 

 

입교를 축하하는 자리에 단체사진을 빼놓을 수 없겠죠? :)

 

 

열 손가락을 다 펴는 포즈로 10기를 표현해봅니다.

10기 파이팅!!

 

 

그동안 기후변화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굉장히 많은 학생들을 배출했는데요. 아카데미에서 배운 것들을 각자의 위치에서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실천해나가고 있답니다.

 

이번에 입교한 교육생 분들도 짧은 기간이지만 열정으로 교육과정에 임해주셔서 여러분의 앞날에 전환의 기회가 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입교를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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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에서 주최한 데이터댐현장간담회에 함께 했습니다.

데이터댐이라는 용어가 생소하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데이터댐’이란?

☞ 공공과 민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생성되는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가공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로 재구성한 집합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댐 구현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ICT 대표기업인 더존비즈온에서 열렸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중인 만큼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답니다.

 

우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운영 중인 상설 교육 전시 체험 공간(DTEC) 전시관을 관람했는데요.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님께서 ICT접목 소프트웨어 등 첨단기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이어 간담회 장소로 이동해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데이터 댐 정책방향 및 제도혁신 계획’, ‘공공데이터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의 경쟁력 확보’ 총 3가지 주제로 발표를 듣고, 토론을 이어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입법과 제도개선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한국형뉴딜 정책이 체계적으로 추진되도록 사회적뉴딜분과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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