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 동남권 신공항 추진단 간담회에 함께 했습니다. 이낙연 당대표님과 부산·울산·경남 광역단체장,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님들은 화상으로 참석했는데요.

 

지난주 발의한 가덕도 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에 대한 지역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논의 결과, 올해 내 특별법 공청회를 개최하고 늦어도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는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도록 뜻을 모았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이 건설되면 경제적 파급효과로 지역 간 격차를 좁히고, 동남권 항공물류 기지 역할을 수행해 국가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신속하고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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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가덕도 신공한 건설 촉진 특별법안을 의안과에 제출했습니다. 민주당 동남권신공항추진단 의원님들을 비롯해 총 136명의 의원님들의 뜻을 모아주셨습니다.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김해공항은 안전과 관련해 취약한 면이 존재했고, 실제 2002년 김해공항 사고로 129분이 돌아가시기도 하셨습니다.

 

이 후 안전 문제의 대안으로서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왔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항공화물을 소화할 수 있는 항공물류 기지의 역할과 동남권의 관문으로서 가덕도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20년 가까이 인내하고 기다려주신 부··경 시도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민의힘에서 발의한 특별법과 병합심사가 원활히 이뤄져 조속히 공동안이 도출되도록 노력하고, 추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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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은 당리당략도, 토건의 문제도 아닌 국토의 균형발전과 국민 안전의 문제입니다.

 

우리당 특별법과 국민의힘 특별법의 병합심사가 원활히 이뤄져 조속히 공동안이 도출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정의 지연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던 4,000여명의 주한미군 소속 한국인 근로자들에게 지원금 187억원을 지급 완료했습니다.

 

국민의 의지와 무관하게 외교관계에서 생계의 위협을 받은 국민의 삶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기본을 따른 것입니다.

 

민주당은 앞으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정부와 함께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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