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복날(12일) 여러분들은 잘 보내셨나요?

한정애의원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답니다~ ^^

 

초복 전날인 11일(목)에는 가양3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한 한정애의원!

어르신들께 안부도 여쭙고 포옹도 해드리며 반가움을 온몸으로 표현해봅니다 :)

 

 

 

 

행사장 안내까지 능숙한 모습 보이시나요? ^^

 

 

 

식사에 앞서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부녀회 분들과 하트로 마음도 전달해봅니다~♡

 

 

이 구역의 배달왕 한정애!

본격적으로 삼계탕 배달에 나서봅니다! 

 

 

배달이 끝이 아닙니다~

발골 작업까지 손수 시전하는 정애쓰!

 

 

뜨겁지만 조심조심~ 어르신들을 위해 살코기도 열심히 발라드렸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다보면 금방 끝나요~

 

 

우리 어르신들 영양보충 하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세요 :) 

 

 

한정애의원의 손맛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영상 보고가시죠~

 

 

이어 12일 초복 당일에는 등촌1동 어르신들을 위해 주민센터에 방문했는데요~

재료 준비에 앞서 비장한 각오로 앞치마부터 장착했답니다.

 

 

삼계탕은 살코기도 맛있지만 속이 알차야 제 맛인 것 아시죠?

듬뿍 듬뿍 속재료를 넣는 큰손 한정애입니다 ^^

 

 

몸에 좋은 마늘도 빠질 수 없습니다~ 달인 정애쓰의 모습 한번 보고가세요~

 

 

손질 작업과 포옹, 둘다 놓치지 않을꺼예요~~ ㅎㅎ

 

 

작업 후 설거지도 꼼꼼히!

뒷정리도 놓치지 않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고생한 새마을부녀회 분들과 단체사진도 빠질 수 없겠죠?

오늘도 할당량 이상을 채운 정열의 정애쓰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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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42년 만에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진출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셨죠? 

특히 우리 모두를 웃고 환호하게 만들었던 U-20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준우승과 이강인선수의 골든볼이라는 뜻 깊은 결과를 얻었는데요.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뛰어준 모든 선수들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


이번에는 강서의 대표선수들을 만나러가볼까요 ^^

똑똑~ 연세강서리더스 한마음 체육대회에 방문했습니다 ~~

 

 

하트~엄지척

다양한 포즈로 반가움을 사진에 담아봅니다.

 

 

 

본격적인 체육대회에 앞서 준비에 여념없는 회원님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강서 대표 일꾼 한정애의원이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 척척 일손돕기에 나섭니다~

 


이거는 그쪽으로 가져다놓을까요? 하고 명확한 위치도 여쭤보고 (손가락질 아닙니다 ㅎㅎ)

 

 

간식으로 나온 방울토마토도 한입~ 저희 방울토마토 홍보대사같나요? ㅎㅎ

 

 

한마음 체육대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즐기다 가시는 체육대회 되시길 바랍니다 :)

 

 

 

이어서 염창 배드민턴 클럽 자축대회에 참석했는데요~

서로 의지하며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우리 염창 배드민턴 클럽 회원님들 너무 멋집니다!

 

 

평소 클럽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헌신해주신 회원님께 상장도 전달해드렸구요~

 

 

 

현장 정리도 척척!

원활한 경기를 위해 빛의 속도로 정리 했습니다.

 


금새 사라져버린 의자들~~

 


경기에 참여하시는 클럽 회원님들과 즐거운 포토타임도 가졌습니다 :) 

긍정에너지 전달 완료~~

 

 

 

염창클럽을 이끌고 계신 우리 회장님과도 환하게 치즈~~ ^^


 

멋진 배드민턴 경기를 응원하며 다같이 파이팅!

 

 

16일(일)에는 강서축구협회 자문위원장기 축구대회에 함께했습니다 :)

 

 

경기에 앞서 출석체크는 필수겠죠?

각 팀의 기수분들 정렬 하실게요~

 

 

이어서 시축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누가 누가 잘 받나 볼까요? ^.^

 

 

아자! 아자!

부상자 없이 즐거운 경기되시길 바라며 단체샷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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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2() 27회 개화산 전투 전사자 충혼위령제에 다녀왔습니다.


6.25 전쟁당시 서울시민의 피난과 국군의 전투재정비를 위하여 김포비행장을 최후까지 사수하신 국군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참석해주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인사도 드리고 감사의 마음도 전달했습니다.

 

 

 

집중 집중!

건내주시는 말씀도 경청해봅니다~

 

 

 

위령제를 준비해주신 고마운 분들과의 사진도 빠질 수 없겠죠?

 

 

이어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위령제가 진행됐습니다.

한정애의원도 마음을 담아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하신 개화산전투 전사자 분들의 안식을 기원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우리 모두 잊지 말자고 말씀도 드렸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6,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선열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 숭고한 뜻이 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국회도 모든 예우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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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한정애의원은 백석초등학교 행복·돌봄교실 오픈식에 다녀왔습니다 :)

우리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행복교실'과 '돌봄교실' 함께 보실까요?


행복교실의 리본 커팅식을 기다리며 찰칵~



커팅식이 끝나고 교실로 들어가 내부를 한번 살펴봅니다. 

바닥도 튼튼하고, 여러 가구도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모두 만족하실만한 공간이었습니다.



특히 한정애의 최애템은~ 바로 편안한 초록색 소파 ^^!! 

여기에서 책을 펼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듯 합니다~



마치 아이로 돌아간 것처럼 한참을 앉아있었다는 ㅎㅎ



이번에는 꿈을 담은 돌봄교실로 이동~~ 



빠질 수 없는 커팅식에도 함께합니다 :)



이어서 내부 상태도 한번 확인해봅니다~

깔끔하게 화이트로 단장한 교실에 다들 놀랐다는 후문! 눈도 동그래졌지요 @_@




남는 공간을 이용해 만들어진 귀여운 공간들도 많았어요.



체스와 보드게임도 여러 종류가 구비되어 있어서 아이들끼리 놀기도 좋고요~



칠판 뒤에 숨겨져있던 TV를 찾아보기도 합니다 ㅎㅎ

닫으면 칠판, 열면 TV~ 공간 활용을 정말 알뜰하게 잘 활용했습니다~



새롭게 개관한 백석초의 행복교실과 돌봄교실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나도록 늘 살펴보겠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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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4() 학부모님과 학교 관계자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처음 방문한 곳은 등서초등학교였습니다.

허심탄회하게 서로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인사부터 드렸구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 교육환경, 시설개선 등 여러 주제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요렇게~ 요렇게~

제안도 드려봤습니다 :)

 

 

다음으로 화곡초등학교에 방문해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해주셨는데요~

 

 

눈은 반짝! 귀는 쫑긋!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자 귀기울여봅니다.

 

 

위트 있는 발언으로 간담회 내내 웃음꽃 피우는 화기애애한 자리였습니다 ^.^

 

  

눈부신 태양도 아이들을 향한 열정을 막을 수 없다! (찡긋)

간담회에 이어 실외로 나가서 현장도 살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일고등학교 학부모님들을 뵙고자 이동했습니다.

 

 

대일고의 교육발전을 위해 의견도 전달해드렸는데요~

집중해서 들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했답니다.

 

 

회의 후 밖으로 이동하기 전 한정애 의원을 시선강탈한 작품!

우리 대일고 학생들의 창의력을 느끼며 밝은 미래도 응원해봅니다 ㅎㅎ

 

 

실외활동도 교육의 연장선상에 있기에 학교 구석구석 면밀히 살펴보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 열심히 검토해보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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