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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인터뷰] "친환경이 국가 경쟁력인 시대...내년 全국민 '탄소 포인트제' 시행"

환경부장관/언론보도

by 의원실  2021. 12. 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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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와 진행한 인터뷰가 12월 1일자 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인터뷰 전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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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친환경이 국가 경쟁력인 시대...내년 全국민 '탄소 포인트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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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00:00
    직접적인 탄소감축 기술을 대한민국 (주)로우카본이 제시합니다.
    CCUS 법안 마련시 탄소감축 대상을 배출원에 국한하지 않고 DAC(Direct Air Capture)를 포함하는 법안이 필요합니다. 기술의 발전속도를 법제도가 뒷받침하지 못하면 국가 핵심기술의 발전은 지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산화탄소 포집을 통해 궁극적인 Net-Zero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배출원에서의 탄소포집과 동시에 이미 배출되어 대기중에 포함된 탄소 포집도 병행되어야만 합니다. 국가 정책목표는 설정하였으되 대기 중 탄소 직접포집(DAC)에 대한 보상 법률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이미 DAC 기술을 개발한 기업은 이 신기술을 해외로 가지고 나갈 수밖에 없을 것이고, 현 시점에서 전세계적으로 찾고자 노력하는 그 신기술을 대한민국은 제대로 활용할 기회를 놓치게 될 것입니다. DAC 기술로 감축한 탄소량은 인증된 포집 데이터 관리시스템을 통해 인정될 것입니다. 현시점에서 국가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DAC 기술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탄소자원화를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탄산나트륨과 탄산수소나트륨을 생산해 냄으로써 국부손실을 막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