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금) 중소·중견 기업계 8개 협회·단체장,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함께

중소·중견기업 규제 개선을 위한 '성장사다리 포럼' 및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2050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중소·중견기업에 부담이 될 수 있는

환경 분야의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데요.

 

협회·단체장들은 소량의 안료만 첨부한 플라스틱 제조시설의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대상 제외,

신규화학물질 등록 기준 및 요건 완화 등 환경규제 분야에서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건의했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법령 개선을 검토하는 등 대안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저는 이번 포럼처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자리를 늘려가는 한편,

중소·중견기업이 탄소 중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050 탄소중립 추진과 이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해

우리는 앞으로 경제·사회 전 부문의 구조적 전환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이 탄소중립 시대에 잘 적응해 나가도록

규제를 개선해 나가는 한편 기술·재정적 지원도 확대하겠습니다.

 

* 참여해 주신 8개 협회·단체는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혁신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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