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오전 ‘기후위기 시대, 국제사회의 동향과 21대 국회의 역할을 주제로 21대 국회기후변화포럼 첫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21대에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정말 많은 분께서 포럼에 함께해주셨는데요. 이번 세미나는 정기총회 전에 의원님들과 먼저 인사를 나누고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저는 포럼 대표의원으로서 인사말을 통해 이른 아침부터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오늘 세미나를 통해 다른 나라의 기후위기 대응 사례를 살펴보고 편하게 질의응답까지 이어가길 바란다고 얘기했습니다.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김상희 국회 부의장님은 지난 30년간 기후변화 관련 논의는 무성했지만 실질적인 해결책은 도출하지 못했다라며 포럼의 제 역할을 통해 21대 국회에서는 큰 전환점을 만들면 좋겠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이어 유연철 기후변화대사님께서 신기후체제와 4차 산업혁명기술을 주제로 발표해주셨습니다.

 

 

집중! 집중!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발표를 경청하시는 모습에서 의원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발표가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세미나 종료 예정시간을 훌쩍 넘길 정도로 열띤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포럼 회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입법과 정책을 마련하도록 21대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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