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더불어민주당 상임위원장 간사단 연석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어제 본회의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된 후 열린 첫 연석회의인 만큼 더욱 더 엄중한 각오로 회의에 임했습니다.

 

 

저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관행이라는 잘못된 악습을 깨고 적시에 국민의 부름에 응답하는 국회, 민의에 충실한 국회가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관행을 깨는 것은 여당도 야당도 쉬운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시대정신이다라며 야당 의원님들의 협조를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어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하며 다같이 일어서서 파이팅 포즈도 취해봤구요~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민 여러분께 고개숙여 인사도 올려드렸습니다.

 

 

어느 위치에 있건 마음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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