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환경의 날, ‘기후위기비상선언 선포식에 함께 했습니다.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가 뜻을 모아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비상상황에 처한 현실을 선언하고 대응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 포토존에서 파이팅 포즈도 취해봤구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방안 피켓을 손에 들고 촬영해봅니다.

 

 

행사 시작 전 책자도 다시 한번 살펴봤구요~

 

 

조명래 환경부 장관님과 인사도 하고 기후위기 대응 관련 대화도 나눠봅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님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만큼 기념촬영도 빼놓을 수 없겠죠?

다함께 '덕분에 챌린지' 포즈도 취해봅니다.

 

 

이유진 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공동대표님은 <1.5를 위한 정세전망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뉴딜”>을 주제로 발표해주셨는데요.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이었답니다.

 

 

기후행동을 촉구하며 참석해주신 시민 분들도 눈의 띄었는데요.

우리 함께 행동할 때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선언문 선포식도 이어졌습니다.

각오가 담긴 선언문을 한분 한분 돌아가면서 선포해주셨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여정의 출발점에 자리해주신 각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과 행보를 기대합니다.

 

 

21대 국회도 나서겠습니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의 공동대표로서 3가지를 약속드립니다.

 

1. 포럼 의원님들을 비롯한 시민사회, 학계, 경제계의 대표님들과 함께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 발의

2.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법적 제도 정비 및 강화

3. 지자체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지원과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예산 지원

 

비상시기, 비상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기후위기 극복,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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