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까지 이제 3일 남았습니다.

그간 많은 응원을 받아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지만,

오늘은 특별히 한 분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캠프에 매일 방문해주시는 할머니 한 분 이신데요.

하루는 밤새 고민해서 적었다는 삼행시를 가져오셔서

감사한 마음에 짧은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보내주신 응원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여러분의 편에서 더 열심히 일하는 <한정애>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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