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는 외신기자들과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특위 부위원장인 한정애의원도 함께 했는데요.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가능성이 임박한 상황에서 일본정부의 문제점을 낱낱이 밝히는 자리였습니다.

 

일본의 행보가 세계적인 관심사안인 만큼 다양한 국적의 기자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기자회견 시작 전 최재성 위원장님과 간담회 내용에 대해 얘기도 나눴구요~

 

 

최재성 특위 위원장님의 모두발언으로 본격적인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최재성 위원장님은 민주당과 정부는 양국 간 요역되는 1100여개 품목이 받을 영향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했다일본이 계속해서 글로벌 밸류 체인(공급망)과 세계경제질서를 무너뜨린다면 그 대가는 일본이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했는데요~

 

 

한국의 도쿄올림픽 참가여부를 묻는 외신기자의 질문에 김민석 전 민주연구원장님은 개인적 견해로, 안타깝게도 아베 정권이 평화헌법을 깨는 도구로 올림픽을 이용하고 있다아베가 즉각 경제전쟁을 중단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아베가 가장 팔고 싶어 하는 제품인 올림픽을 세계의 양심이 불매운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간단하게 백브리핑을 하며 마무리했답니다.

 

 

일본은 한국 경제를 공격하려다 세계자유무역 질서와 글로벌 분업체계를 파괴한 공공의 적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시금 전범이 되는 우를 범하지 않길 간곡히 촉구합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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