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삼거리 등촌사거리로 가즈아!!

강서구 숙원사업이었던 등촌삼거리가 드디어 '등촌사거리'로 개통되어 운영됩니다! 


그동안 등촌삼거리는 증미역에서 목동사거리 방면으로 진출이 금지되어 있어 상시적인 사고 위험과 불편 등으로 지역주민들의 민원제기가 계속 있었습니다. 이에 한정애의원이 '등촌삼거리의 사거리화'를 20대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고, 당선 이후 서울시청·서울경찰청 등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해왔습니다.


그 결과! 작년 10월 교통안전시설로 심의되었고, 올해 3월에는 서울시의 예산을 배정받으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었답니다 ^^ 이제 증미역 방향에서 목동사거리 방면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니실 수 있게되었습니다~


☞ 상세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릭)



두근 반, 세근 반 현장을 살펴보는 한정애의원 ㅎㅎ



김병진 강서구의장님과 작은 하트도 시전해봅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고 등촌사거리 개통을 축하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

일일이 인사드리고 따뜻하게 포옹도 해드렸습니다~






노현송 구청장님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한정애의원과 김병진 의장님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개통을 축하하며 리본식도 함께하구요~ ^^




강서구민 여러분께서 안전하고, 편하게 다니실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행복해지는 한정애의원입니다. ^^



다만, 신호체계가 안정화될때까지는 당분간 교통흐름이 조금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금만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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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6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리네요 길이

  2. 뭔가 2018.12.29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왜 숙원사업으로 들어간건지.... 사거리되고 하루종일 막히고 거리는 몇되지도않는데 시간은 ... 휴... 방법을 찾으세요. 숙원사업이셨으면 더 좋아져야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