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되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눈 내린 24일(토) 아침 역마을봉사단과 함께 김장에 나섰는데요. 1년마다 돌아오는 연례 행사다 보니 어느덧 능숙해져서 준비도 알아서 척척- 가능하답니다. ^^


김장 재료를 다듬은 테이블도 요렇게 손으로 쓱쓱 훔쳐내보고요~



김장 전 마음을 가다듬으며 따뜻한 음료도 한잔 들이켜봅니다~



호로록~ ^^ 뜨끈한 것이 역시 진리지요~



가득 쌓여있는 재료들을 쳐다보며 멍 때리는 것도 잠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빠르게~ 재료 준비를 마칩니다★



(넘나 빨라서 손이 보이질 않는다.. !)



폭풍같은 작업 후, 평화로운 시식타임~ 

무 조각과 배추 조각이 무척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



이번에는 배추를 버무릴 양념 작업 들어갑니다~



넘나 열심히 버무리는 작업 후 약간 혼이 나간(?) 표정으로 앵글을 한번 쳐다봐주시기도 하고요 ^^;;

(feat. 장상기 시의원님)



드디어 양념도 완성★



이번 작업은 배추에 양념을 꼼꼼하게 발라주는 순서입니다.

뽀얀 배추가 맛나게 물드는 김장의 핵심 순서라고 할 수 있죠 ^^



꼼꼼히~ 발라줘야 맛난 김치가 완성된다는 것~ 모두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강선영 의원님과 장상기 의원님도 열심히 작업중이시군요 ^^


그 후로도 작업은 한동안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열심히 담은 김장김치 맛나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함께해주시는 거 잊지 않으셨죠?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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