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정애 의원(더불민주당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에 따르면, 지난 10월 서울경찰청에서 등촌삼거리를 사거리로 변경하는 내용의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통과시켰고, 서울시는 해당 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시설계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71202_보도자료) 등촌역 삼거리, 사거리화 추진된다.hwp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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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병길 2017.12.0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감사합니다.
    역시 훌륭하시네요..

    등촌삼거리의 사거리화는 등촌동/염창동이 목동과 하나되는 계기가 되어
    강서가 더욱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 의원실 2017.12.0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불편했던 부분을 적극적으로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 불편 2019.01.0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거리로변하고 길이밀리는 불편도 개선해줘요
    하나되고 불편한데요

  3. 불편짜증 2019.01.03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촌사거리 최악입니다. 길 너무너무 막혀요. 말도 안되게 막혀요. 그 상황에 버스는 좌회전 받으려고 무리하게 차선변경하고 더 위험합니다. 기존 삼거리때도 막혔는데 ㅅ사거리되고 신호가 짧아지니 기하급수적으로 막힙니다. 주변 주민들 불만이 장난아닙니다. 강서구청가서 유턴하고 염창에서 유턴해도 예전방식으로 갔던게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