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7일(금)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프로그램 인터뷰에 응해 최근 발의한 실험동물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한 동물복지와 인간복지는 별개 사항이 아니라 공존하는 개념이므로 관련 문제들이 앞으로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하였습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목을 축이고~ ^^ 

실험동물 입양관련 법안의 필요성과 동물복지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는데요.





이번에 진행한 인터뷰는 21일(금) 저녁에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프로그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본방 사수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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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블리 2017.07.22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BS 세나개 보다가 한정애 국회의원님의 국회발의안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외국을 보면 이런 동물복지를 위한 좋은 법안 발의가 많던데, 우리나란 솔직히 많지 않아 속상했습니다.
    근데 한정애 의원님 같은 분이 계시다니 자랑스럽고 너무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국정활동 부탁드립니다.

    • 의원실 2017.07.24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원 고맙습니다. 외국의 경우처럼 우리나라도 관련 내용이 더 자유롭게 논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정활동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2. 밍키맘 2017.07.27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격해서 눈물이났어요
    너무 자랑스러운 정치인을 뵈었어요
    실험견 비글을 보면 비참해서 고개만 돌려왔는데
    지나치지않고 법안을 만들어 목소리높여 이들 편에 서서 법안통과까지 힘쓴 한정애의원님 감사합니다

    • 의원실 2017.07.2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안 통과까지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