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7일(금)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사회분과 위원들과 함께 공공형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온종일돌봄체계 구축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 방문 장소는 서울 노원구 소재의 구립상계숲속지역아동센터와 구립상계1동지역아동센터 등 2곳으로, 현장의 운영 상황을 듣고 관계자분들과의 간담회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국정기획위 사회분과 한정애·이태수 자문위원과 보건복지부, 여성복지부, 교육부 등 유관 부처의 초등돌봄 담당 국·과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등 노원구 관계자들이 함께하였습니다. ^^



지역아동센터의 관계자분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고, 궁금한 점도 살짝 여쭤보구요~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현장에서의 운영 상황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 등 많은 이야기를 경청하였습니다. 사진으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데요~ ^^





자료도 꼼꼼하게 확인해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였습니다.











오늘 방문한 노원구의 사례를 참고해 온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보살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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