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화) 한정애의원은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서거8주기 추도식에 참석하였습니다. 5월의 봉하마을은 싱그럽고, 따뜻했지만 현장에는 무엇보다 그리움이 가득했는데요. 함께 손을 마주 잡은 분들과 함께 그리워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판넬로나마 함께해주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진심을 담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말도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 너머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어주는 모습, 참 그리운 모습입니다.




이렇게 전국에서 오신 분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봉하마을이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다들 엄숙하고, 그리운 마음으로 추도식에 함께해주셨습니다.




권양숙 여사님 손도 꼬옥 잡아드리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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