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0일(금)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한정애 수석부의장이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가 주최하는 "미세먼지·대기오염사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 함께하였습니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변재일 정책위의장은 "초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공포가 점점 커지며 미세먼지 대기오염사태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생활밀착형 현안이 되어버렸습니다"라고 지적하고, "오늘 토론회에서 이 문제를 현명하게 독파할 추진 전략까지 제시해줄 것을 기대합니다."라며 인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한정애 수석부의장은 "얼마 전 발표된 정부의 미세먼지대책은 근본적인 것에는 눈을 감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변죽만 울린 대책입니다. 오늘 토론회를 통해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명백한 기준을 잡고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국회 개원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가 처음으로 준비한 정책현안 토론회로, 이승묵 서울대 교수가 '서울시 초미세먼지의 오염원 분석과 건강피해'를, 장영기 수원대 교수가 '미세먼지 대기오염과 문제에 대한 대처방안'을, 김필수 대림대 교수가 '친환경디젤 과연 가능한가' 등을 발제하였습니다. 





발제가 끝난 후에는 종합토론이 이루어져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사태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대처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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