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일(일) 한국노총의 '5·1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한국노총은 많은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개혁 4법과 양대지침 철폐를 촉구하였습니다.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은 "노동법 개악과 일반해고·취업규칙변경 등 양대지침을 정부는 즉각 철폐해야 한다"며 규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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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노총 5·1 전국노동자대회에서는 한국노총 대외협력본부장 출신인 한정애 의원을 포함해 한국노총 금융노조 위원장 출신인 김기준 의원,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인 이용득 당선자, 노회찬 당선자 등이 나서 격려와 연대의 발언을 이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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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상일 2016.05.0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의원님.
    저는 사실 의원님에 대해서 잘몰랐다가 이번5월1일 서울광장에서 있은 의원님 소개와 노동개혁 철페에 대한 의원님의 말씀을 듣고
    그 자리에서 응원하기로 팬을 자청한 사람입니다.
    항상 우리 노동자를 위해서 노동자 입장에서 확고한 정책을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