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 새정치민주연합과 민주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가 국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국 정당 사상 최초로 열리는 이번 정책엑스포는 28개 직능단체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당의 주요 정책을 홍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오늘부터 8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한정애 의원은 정책엑스포 첫날을 맞아 강서구 홍보 부스를 방문하여 준비상태를 확인하고 강서구청 직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강서구청은 희망나눔릴레이 기부운동인 (원으로) (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결하여 행복을) (나누어 주세요)’을 적극적으로 알렸고, 지역 축제인 개화산 봄꽃 축제’, ‘곰달래 봄꽃 축제등을 홍보하였습니다

이어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기초자치단체 홍보 부스를 찾아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특산품을 시식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정애 의원은 세월호가족협의회 부스를 방문해 유가족들을 격려하고 세월호 인양을 호소하는 서명란에 사인하였습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 등도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서명에 동참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정책엑스포의 마지막 행사인 일자리 창출과 임금체계 개편세미나 사회자로 참석해 정책엑스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81640분에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됩니다

 

일정을 첨부하오니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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