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은 오늘(3)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서 환경부가 주최한 온실가스 11톤 줄이기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오늘 행사는 ‘온실가스 11톤 줄이기범국민 실천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조형물 전시를 통한 시민들의 동참 유도 및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행사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박원순 서울시장, 윤성규 환경부 장관, 이승훈 녹색성장위원장, 김천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장 등 참여단체 대표 50여명이 자리하였습니다

행사는 대교 어린이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대표의 조형물 설치 경과보고, 이어서 행사 참석자들의 화분에 화초심기 및 가림천 내리기(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지구촌 곳곳에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아닌가 싶다고 말하며 오늘 행사가 지구를 살리기 위한 우리들의 습관을 바꾸고 새롭게 다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강조하였습니다

늘 서울시청 광장에 전시된 조형물은 510일 이후 권역별로 1개 도시를 선정하여 순회 전시(수도권-충청권-호남권-영남권-강원권)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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