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에서 주최한 데이터댐현장간담회에 함께 했습니다.

데이터댐이라는 용어가 생소하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데이터댐’이란?

☞ 공공과 민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생성되는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가공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로 재구성한 집합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댐 구현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ICT 대표기업인 더존비즈온에서 열렸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중인 만큼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답니다.

 

우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운영 중인 상설 교육 전시 체험 공간(DTEC) 전시관을 관람했는데요.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님께서 ICT접목 소프트웨어 등 첨단기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이어 간담회 장소로 이동해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데이터 댐 정책방향 및 제도혁신 계획’, ‘공공데이터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의 경쟁력 확보’ 총 3가지 주제로 발표를 듣고, 토론을 이어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입법과 제도개선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한국형뉴딜 정책이 체계적으로 추진되도록 사회적뉴딜분과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2()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가 주최한 미래차 현장간담회에 사회적뉴딜 분과위원장 자격으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 스튜디오에서 열렸는데요.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차 혁신성장 및 조기전환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행사장에는 눈에 확 띄는 환영문구도 설치돼 있었구요~

 

 

전기차, 수소차 관련 설명도 들으며 미래차 관람부터 시작했답니다 :)

 

 

전시된 친환경차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찰칵~

 

 

현장관람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었는데요~

자율주행차 모형에 탑승해 첨단기술을 미리 경험해보기도 했습니다.

 

 

 

관람이 끝난 뒤 미래차 혁신성장 및 조기전환 방안을 주제로 본격적인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집중! 집중!

발표내용도 메모하며 경청해봅니다~

 

 

토론에서 저는 모회사(현대차)의 미래차 전환으로 협력업체도 전환이 불가피한데, 부품업계로 보면은 미래차로 가기 위한 설비투자, 인력의 확보와 더불어 내연기관차가 만들어내는 부품 수요에 대한 압박까지 두 개의 압박을 같이 받게 된다이 과정에서 모회사와 밴더, 부품회사 등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전체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기존의 노동시장에 계신 분들이 전환의 과정에서 배제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들이 갖춰져야만이 좋은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인력 수요를 감안해서 기존 인력에 대한 재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업계에서 국회에 요구를 해주시면 정부와 함께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현장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재정적·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변화되는 산업 현장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망 강화차원에서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사회적 뉴딜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사람투자분야를 주제로 각 정부 부처의 보고를 듣고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사회적 뉴딜분과 위원님들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환경부 등 정부 부처와 자문위원님들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4개 부처의 과제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 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디지털 인재 양성 방안,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 디지털 교육훈련 프로그램 도입, 기존 교육과정 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는데요.

 

저는 재직자나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중 기회만 주어진다면 공부를 더 하겠다는 분들이 많은 상황임을 강조하고, 이 분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시행하는 방안, 나아가 배운 것을 실무에 적용 가능한 인재로 양성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교육과정에서 현장 직무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해외사례를 언급하며 유연성을 넓히는 방안도 검토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수도권과 지방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시스템의 운영도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열띤 논의를 이어가다보니 회의 예정시간을 훌쩍 넘겼는데요.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지혜를 모아 사회적 뉴딜 정책이 더욱 촘촘하게 설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