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0월 29()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다음과 같이 질의하였습니다.

상세 질의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환경표지인증제도의 허점 지적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이 실시하고 있는 환경표지인증제도의 허점을 지적했습니다. 제대로 된 검증 방법도 갖추지 못한채, 주먹구구식으로 허술하게 마련된 인증기준때문에 국내 중소기업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환경표지인증 취소 관련 환경부의 적절치 못한 행정처리 지적

지난해 환경표지인증 취소 이후 환경부의 왜곡된 정보 제공으로 관련 업체의 실제 피해 상황을 듣고, 환경부의 적절치 못한 행정처리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소규모 마을 하수처리시설 관리 태만 문제 지적

소규모 마을 하수 처리시설의 관리 태만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또한 현행 시군단위의 하수도 정비사업을 수계별 유역처리장을 통해 효율적으로 운영·관리 될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을 지적했습니다.




화학물질 택배폭발사고, 녹조문제 관련 질의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최근 화학물질이 택배배송중 폭발한 사고를 재 점검하고 향후 같은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부처의 적극적인 해법 마련을 촉구하였습니다이어 국내 녹조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실제로 연구를 활용하지 않고 있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환경부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더욱 노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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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0월 14일(금)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 참석해 질의하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날 한 의원은 멸종위기종 거래 성행 문제, 미세먼지, 자동차 배터리, 절수형 양변기 등에 대해 지적하고 질의를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영상 보러가기 : [의정활동] 환경부 종합감사(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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