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완주 수소충전소 방문


28일(화) 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한국판 뉴딜 대표 사업인 무공해차 보급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전북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수소 상용차 공장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입니다 ^^

 

 

방명록도 작성하고~

 

 

전기·수소버스 생산시설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생산현황, 개발계획, 수출현황에 대한 브리핑도 받고 의견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완주 수소충전소로 이동했습니다.

완주 수소충전소는 전북 제1호 충전소로 작년 6월 3일 상용차와 승용차 모두를 충전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로 개소되었는데요. 지난해는 총 6,127대가 충전소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직접 충전 시범에도 나서봅니다~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 ^^

 

 

 

 

# 전북지방환경청 방문


다음으로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전북지방환경청도 방문했습니다.

환영의 꽃다발을 건내주며 환영해주신 전북지방환경청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역 환경현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도 듣고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을 풀어나가는 환경부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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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수)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22일(금) 제19대 환경부 장관으로 취임했습니다.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드리며 장관으로서의 첫 일정을 시작해봅니다.


#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방명록에는 환경부 장관으로서의 다짐도 작성해보았습니다.

 

 

푸른 하늘 맑은 물 모두를 위한 환경 복지, 미래를 위한 환경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제19대 환경부 장관 취임식


 

다음 일정으로는 환경부에 마련된 장관 취임식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들만 참석하였습니다~ 

 

 

 

취임사를 통해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명료한 비전 제시와 확고한 이행기반 구축,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가시적 성과, 모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환경서비스 제공 등 세가지 핵심 정책방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첫 인사는 이렇게 콩콩~ 주먹인사로 시작합니다 ^^

 

 

 

# 직원들과의 온라인 첫 만남


취임식 직후에는 환경부 미세먼지 상황실을 찾아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소속기관 직원들과 온라인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신임 장관에게 자유롭게 건의한 내용들을 경청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부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포함하여 국민에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생명과 건강, 환경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유연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전하는 환경부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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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우 한주홍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위원장은 16일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왜 환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계획서 채택이 (국회 추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준)과 연계돼야 하는지 알수 없다"고 야당을 비판했다.

 

한 수석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이) 느닷없이 헌재 재판관 3명에 대한 (인준) 결과와 연계해 인청 계획서를 채택해야 한다고 해서 (인사청문 계획서를) 어제 상정 못했다. 조금 느닷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무위원 후보자 계획서는 회부된 날부터 20, 상임위 회부 15일안에 처리해야 한다""일정을 보면 23일 인사청문회를 해야만 가능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 날짜를 조정해 23일을 비우기로 하고 국정감사 일정을 조정했다. 인사청문회가 무난히 치러질 수 있도록 야당의 협조를 다시 부탁 한다"고 했다.

 

한 수석부위원장은 야당이 정부의 공공기관 단기 일자리 정책에 부정적인 것과 관련해서는 "올해 일자리가 2016년 만들어진 단기 일자리-파견 일자리, 2017년 만들어진 일자리보다 훨씬 적었다""팩트(사실)에 기반해 얘기하는 것이 야당의 얼굴에 먹칠을 않는게 아닌가 생각된다"고 했다.  


▽ 기사 원문 보기

[뉴시스] 한정애 ",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협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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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이‘환경안전연구소’에 의뢰하여 작성한 ‘국정감사 정책보고서(별첨)’에 따르면, 석포제련소 인근의 초등학교 부근의 토양의 카드뮴 농도가 ‘토양오염우려 기준’보다 2배 이상 초과했으며, 아연의 경우 무려 6.8배나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 이와 관련 보도자료를 첨부합니다.

 

[환경TV뉴스] 신준섭 기자 = 지난 정부 토목 사업의 정점인 4대강 사업에 대한 박근혜 정부의 지지부진한 대응과 규제완화 광풍 속 '보신주의'에 몰입한 환경부의 대응이 국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발암물질과 인체 중독을 유발하는 중금속 오염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진 경상북도 봉화의 (주)영풍 석포제련소 문제다.

23일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질의에 나선 한정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석포제련소 주변의 토양 등 오염이 심각하다는 지적부터 제기하고 나섰다.

한 의원은 "(주)영풍에서 원하는 지역만 측정했는데 카드뮴이 기준치보다 80배 이상, 비소도 기준치가 50㎎/㎏인데 747㎎/㎏이 나왔다"며 "수은은 기준치의 5배가량, 납은 기준을 훨씬 초과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뛰면서 카드뮴 먼지를 마시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물질들은 토양만 오염시킨 것이 아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4대강 낙동강 본류 최상류조차 오염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 의원은 "비가 오면 씻겨진 물이 어떤 방식으로든 (낙동강에) 들어간다"며 "무단방류되고 있는 폐수에서도 카드뮴과 수은 등이 나왔다. 공공수역으로 그냥 방류되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 의원의 의뢰에 따른 환경안전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오염조차 무시 못한다. 석포제련소 인근이 총체적인 오염 지역으로 전락한 셈이다.

문제는 상황이 이같은 데도 토양·수질오염 주무부처인 환경부가 사실상 손놓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번 조사만 해도 3차례에 걸친 대구지방환경청의 조사에도 대책이 없자 국민권익위원회에 대한 공익제보로 이뤄진 결과다.

한 의원은 "황산가스가 배출되는 배기구 라인이 부식돼 무방비 상태로 황산 가스가 배출된다는 제보로 권익위가 7월쯤 측정했다"며 "결과를 보면 충격적이다. 환경부도 1년에 1번쯤은 조사를 하는 지역이다"고 질타했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 역시 애초부터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은 시인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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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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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석면피해보상 및 안건보건관리 현실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 참석 하였습니다.

김영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토론회가 계기가 되어 국민들을 석면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늘 토론회를 참석해주신 내외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주 의원, 정세균 의원, 권성동 의원, 이인영 의원, 강기정 의원,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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