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남부시장에 '별마당 도서관'이라는 이름의 어린이 도서관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


'별마당 도서관' 설치는 이마트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데요. 3천권에 달하는 책이 어린이의 행동발달과 인식체계에 따라 다양한 테마별로 분류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생생한 효과음으로 책도 읽어준다고 하니 어린이들이 정말 좋아할듯하네요!


특히 이번 남부시장 내에 '별마당 도서관' 설치를 위해 한정애의원이 설치 장소를 물색하고, 구청과 협의하는 등 크게 활약해왔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



초록초록한 개관식 입구의 현수막~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동감있는 도서관이 연상되시나요? ㅎㅎ



한정애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어린이도서관은 대형 유통업체와 전통시장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성과라 무척 의미있고 특별합니다."라며, "교육에 가장 좋은 것이 독서인만큼, 우리 아이들이 원없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


덧붙여 공부를 잘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무지무지 잘했다는 뜻은 아니라고 정정하기까지... ㅎㅎ (그렇지만 못하지도 않았다는 점~)




김병진 강서구의장님과 장상기 시의원께서도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

첫 시작부터 좋은 기운 팍팍~ '별마당 도서관' 앞으로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아이들의 멋진 오카리나 공연도 있었습니다~

빨간 망토와 연주가 어찌나 잘 어우러지던지요~ ♡.♡




감동하며 공연에 푸욱~ 빠진 한정애의원 ^,^



너무나 멋진, 인상적인 공연에 누구보다 열렬히 호응했다는 후문입니다 ^^



짜잔~ 그다음 순서는 이렇게 멋진 '어린이 도서관'의 현판식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초록초록한 입구에 이렇게 살짝 가려져 있던 것을~



이렇게 끈을 살포시 잡아주고요~



미소와 함께~



잡아당기면 완성-☆



꺄핫 > .< 

'키즈 라이브러리 2호관'을 알리는 반짝반짝한 현판이 등장합니다!  



짝짝짝짝~~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을 기다립니다 :)



이어 어린이 도서관 내부를 좀더 꼼꼼히 살펴보기로 합니다~♡



실시간 공기청정시스템을 구축하여 아이들을 위한 독서환경에도 많은 공을 들였으며, 3천여권에 달하는 도서와 여러 체험거리를 구성해 만들어진 아이들 맞춤형 공간이라는 설명~ ㅎㅎ


아~ 어린아이로 돌아가 함께하고 싶은 그런 공간이네요 ^^



개방하자마자 열렬한 호응과 함께 쏟아지는 우리 아이들 ^^

기대에 찬 눈빛이 어찌나 반짝반짝거리는지, '별마당 도서관'이라는 도서관명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벌써 여기저기 자리를 잡고, 책을 펴들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

아무래도 곧 아이들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멋진 공연을 보여준 아이들과도 한컷 찍었습니다~~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를 알리며 작은하트도 뿅뿅~♡



루돌프로 변신도 해보구요-☆



아이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남부시장에 들르시면 어린이 도서관도 꼬옥 한번 들려주시길 바라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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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6일(목) 설을 맞아 경로당과 상가 등을 방문해 강서구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본동시장에서 설날 장보기를 하였습니다. 한정애의원에게 해주신 많은 말씀들 잊지 않고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반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르신들께 절도 드리고, 따뜻한 포옹도 해드리며 많은 말씀 들었습니다.

올해도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나다가 상가에도 들러 인사 드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제 본격적으로 본동시장에서 장보기 시작!

밝은 미소로 한과 이것저것을 고르는 한정애의원입니다~



필요한 물건도 꼼꼼하게 구입합니다. 오늘도 본동시장은 따뜻한 정과 덤이 넘칩니다~ ^^






시장에서 허기가 질 때는..? 역시 어묵이 정답이죠 ^^

오늘 함께해주신 장상기 구의원님과 다함께 어묵을 냠냠~ 따끈한 국물도 한 잔씩 마셔봅니다.


유쾌한 분위기였으나 먹방에 집중하다보니 의도치 않게 심각한 표정으로 어묵먹기편이 되어버렸네요 ^^;;





오늘도 따뜻함과 정이 넘치는 본동시장입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이 방문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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