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 준비위원회(전준위) 부위원장으로서 첫 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전국대의원대회는 정당운영의 가장 기본이 되는 선거로서 당원과 당의 핵심 사항에 대해 당원들의 뜻을 모으고 당을 이끌어갈 핵심 지도부인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중요한 자리인데요.

 

전준위는 829전당대회를 대비해 오늘부터 실무준비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당대표 및 최고위원 경선 후보 등록 일정, 경선 방식 등을 결정하기 위해 협의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첫 회의에서는 6개 분과(기획, 총무, 조직, 홍보, 당헌당규·당무발전, 강령·정책) 구성 및 분과위원장 선임을 마쳤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조직분과 위원장에 선임됐답니다.

 

각 분과위 활동을 바탕으로 전준위 전체회의가 매주 이뤄질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 안전을 고려한 투표 방식도 고민할 계획입니다.

 

공정하고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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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이 성큼 다가왔는데요~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한정애의원은 주민 분들께 인사도 드리고 설맞이 장도 볼 겸 전통시장에 나섰답니다.

 

20()에는 화곡본동 시장에 방문했는데요~

 

만두를 고르고 계신 어머님 발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제 최애 음식 중 하나도 만두랍니다 :)

 

 

올해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서도 틈틈이 전달해드리고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답변도 해드렸구요~

 

 

 

명절 잘 보내시라고 따뜻하게 포옹도 해드렸답니다.

 

 

장 볼 물품들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하나하나 구매했는데요~

설에 신을 새 양말도 구매 완료!

 

 

전 부칠 생각에 벌써부터 코 끝에 기름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요~

싱싱한 동태가 있나 둘러 보기도 했습니다.

 

 

장보기에 간식 타임이 빠질 수 없겠죠?

따끈한 어묵꼬치와 국물~

시장의 묘미는 이런게 아닐까요^^

 

 

배도 채웠고 다시 장보기를 시작했는데요~

상큼한 과일도 빠질 수 없겠죠?

덤으로 더 챙겨주시고 감동

 

 

 

21()에는 화곡남부시장을 방문했는데요~

시장을 동행해주신 박미순 여성회장님과 한 컷!

 

 

카페에서 나와 본격적으로 장보기에 나섰는데요~

음식의 깊은 맛을 책임지는 육수도 넉넉히 챙겼구요.

 

 

어디서 달달한 냄새가 코 끝을 간지럽혀서 봤더니 역시나 뜨끈한 팥죽이었네요~

인심도 후하셔서 가득 담아주셨답니다.

 

 

 

얼마전 전집을 오픈한 사장님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며 번창하시길 기원해드렸구요~

  

 

불편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은 없으신지 다양한 의견도 경청했습니다.

 

 

22()에는 가양3동 주민센터 앞이 시끌복잡했는데요~

무슨 일이 있는지 저랑 함께 가 보실래요? :)

 

 

짜잔~ 박형례 회장이 이끄는 가양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명절을 앞두고 장터를 열었답니다 :)

고소한 참기름과 조청 등 없는 것 빼고는 다있는 작은 장터인데요~

 

바로 장사에 투입하는 정애쓰!

 

이 제품으로 말할 것 같으면~

 

 

홍보면 홍보, 빠른 손놀림으로 포장도 척! !

이정도면 이번 새마을 장터 일등 공신 아닌가요?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랍니다.

봉사자님들~ 추운날씨에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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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일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개혁위원회)는 박근혜 정부 노동부의 기획기사 유료 구매, 기획방송 및 전문가 활용한 여론화 작업의 부당성등을 발표했다. 개혁위원회 조사 결과, 2015~2016년 노동부는 돈을 주고 각 언론사에 박근혜 정부 노동 개혁 정책을 지지하는 기획기사를 의뢰했다. 여기에 쓰인 것으로 확인된 금액만 국가 예산 42800만원이다.

 

물론 해당 기사에는 노동부 돈을 받았다는 표기가 없다. 개혁위원회는 박근혜 정부 노동부 돈을 받고 기사를 쓴 언론사를 이니셜로만 밝혔다. <시사IN>은 해당 언론사의 이름을 단독 확인했다(<> 참조). 노동부가 홍보대행사를 끼고 언론사와 계약을 맺고 진행했다. 단일 언론사로는 <매일경제>2015년 한 해에만 가장 많은 금액인 12500만원을 받았다. ‘호봉에 기댄 기성세대·양보 안 하는 강성노조가 일자리 막아’ ‘성과급 임금피크 도입하면 취업자 수 17% 늘어난다’ ‘연공급직무급, 임금체계 바꿨더니 정규직 전환·신규 채용 함께 늘었다기사 등이었다.

 

지급 금액과 증빙을 확인한 사례만 13

 

개혁위원회는 노동부가 기사의 주제와 구성을 특정해 언론사에 돈을 지급해 지면을 구매한 사실상 언론 매수행위라고 정의했다. 표에 나온 13건은 지급 금액과 증빙을 개혁위원회가 확인한 경우다. 개혁위원회는 상황실 문서에는 기획기사 구매 관련 내용이 있지만, 지급 금액과 증빙을 확인하지 못한 7건도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59<시사IN>은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노동부의 방송·기사 협찬 내역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노동부가 언론사에 협찬한 금액이 61870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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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단독> 박근혜 정부 돈 받고 노동정책 홍보 기사 쓴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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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8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을 당 홍보위원장에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최고위원회는 그동안 당 대변인, 서울시당 여성위원장, 원내부대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등 당내 요직을 두루 거치며 특유의 친화력과 뛰어난 소통능력을 발휘한 한 의원이 신임 홍보위원장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보위원장은 당의 주요 정책을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당의 브랜드가치 제고, 각종 홍보 및 광고, 이미지 쇄신 등의 전권을 총괄하는 주요 보직 중 하나다. 특히 이번 홍보위원장 임명은 탄핵국면, 조기대선 등 향후 요동치는 정국과 맞물려 어느 때보다 그 중요성이 부각된다.

  

한정애 위원장은 "탄핵, 대선 등 대한민국 운명을 좌우할 정치적 이슈가 많은 가운데 당의 중책을 맡아 실로 책임이 막중하다"면서 "정권교체의 목표를 위해 당의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나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당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임명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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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더불어민주당 신임 홍보위원장 한정애 의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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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8(수) 더불어민주당 홍보위원장에 임명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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