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협정의 국회 비준, 연내 일정한 성과 낼 것

 

[시사위크=우승준 기자]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 키노시타 주한영국 부대사와 기후변화 현안에 머리를 맞댔다.

 

17일 오전 한정애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키노시타 주한영국 부대사를 마난 기후변화 현안 논의는 물론, 향후 양국 간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양측의 만남은 키노시타 부대사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날 양측은 파리협약 이후 국내 비준 준비 상황 석탄발전의 문제점과 대응방안 신재생에너지 발전 현황과 문제점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양국 정부의 정책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류했다.

 

한 의원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기후변화 대응은 필수적이라며 파리협정의 국회 비준을 위해 국회기후변화포럼 차원에서 포럼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연내 일정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키노시타 부대사는 “EU차원에서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에 많은 부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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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 한정애-키노시타 주한영국 부대사, 기후변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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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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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가 인접한 서울 강서구·양천구·구로구와 정책 연대 강화에 나섰다.

 

부천시는 8일 부천에서 4개 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책협의회를 했다고 밝혔다. 부천시가 제안한 정책협의회에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노현송 강서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이 참석했다. 부천의 원혜영·설훈·김상희·김경협 의원과 강서의 한정애 의원, 양천의 황희 의원, 구로의 박영선·이인영 의원 등도 함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4개 도시가 공통으로 관련되고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의 협력이 필요한 대표적인 사업들을 논의했다.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는 경인선 지하화 원종~홍대입구선 조기 착공 김포공항 소음 대책 지역 주민 지원 사업 김포공항 주변 고도 제한 완화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노선 변경 대책 등이었다. 부천시와 강서·양천·구로구는 행정구역이 경기도와 서울시로 구분돼 있지만 경계가 모호한 공동생활권역이다. 그동안 4개 지자체는 서로 이웃사촌처럼 신뢰하고 친밀감 있게 도시 간 정책 연대를 진행해 왔다. 김 시장은 “20대 국회 개원을 계기로 지역의 공동 현안을 충분히 인식하고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2016-06-0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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