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환경부 간부들과 참배했습니다.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마음 속 깊이 호국정신을 기리고 

더 빛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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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애국선열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는 날. 현충일입니다.

저도 오늘 아침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950분부터 거행된 부천시 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추념식은 원미레포츠공원 내에 있는 현충탑에서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및 유관기관장, ·도의원, 참전용사와 유족,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함께했습니다.

부천의 ·중·고 청소년을 대표하여 헌화와 분향을 합니다.

전몰 군경 미망인 회원의 헌시 낭독이 있었구요.

오늘 추념식은 사회자의 개식과 국기에 대한 경례, 부천정보산업고등학교 관악대와 부천시 어머니 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묵념, 유족 및 유관기관장의 헌화 및 분양, 부천시장의 추념사, 전몰군경미망인 회원의 헌시낭독, 현충일노래, 유가족 및 시민들의 분향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헌신하신 참전군인 및 순국선열의 뜻을 되새겨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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