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의 사진을 엮어

<사진으로 보는 한정애의 심리변화>편을 제작했습니다 :)


표정부자 한정애의원 한번 보고가실게요~~




▼ 다른 시리즈가 궁금하다면 클릭하세요 ^.^ 

#1. <정애인사이드> 개봉!   ☞ 바로보기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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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실에서

<정애인사이드> 개봉을 알립니다 :)


다시 만나는 강서병 라이프를 위해 파이팅!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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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국회의원 후보 한정애의원의 패러디 시리즈가 꽤 핫하다고 하죠? ^^ 그래서 오늘은 한정애의원의 패러디 시리즈를 모아 종합편으로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업무중에는 진지함을 유지하는 한정애의원은요, 감출 수 없는 매력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특유의 유쾌함입니다. 각종 사진에서도 숨길 수 없는 그 유쾌함...! 이를 바탕으로 많은 패러디물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선 2015년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의 온라인 당원 가입 패러디가 있었죠. ^^ 몰래 공개합니다.



당시 많은 의원들의 온라인 당원 가입 패러디물이 쏟아지는 가운데에서도 독보적이었던 한정애의원의 온라인입당 패러디! 이런 한정애의원의 유쾌함과 비서들의 드립력이 만나 한정애의원실의 패러디물은 새로운 전성시대를 맞게 됩니다! ^^ 



담당비서가 그냥 한번 만들어본 클래식의 패러디 한정애의 '클래스'의 "상큼하다" "고딩같다"라는 핫한 반응을 시작으로, 약간 싱크가 맞지 않았지만 응답하라1988의 패러디까지! 알고보면 신의 얼굴인 한정애의원입니다. ^^



그리고 대망의 순서...! 그렇게 핫하다는 '태양의 후예' 패러디 '태양의 정애'가 탄생합니다. 엄청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각종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까지..! 의원실 비서들이 그래서 얼떨떨해하고 있다는 후문이... ㅎㅎ 



한정애의원의 패러디를 사랑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패러디를 선보이겠습니다~ ^^ 앞으로도 한정애의원에게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병 후보 국회의원 한정애였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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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 정치 관심 유발하는 긍정적 측면, 선거 '예능화'하는 부정적 측면도




 

인기 드라마를 패러디한 후보자 포스터, 유행가 부르기 등 20대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이색 선거운동이 속출하고 있다.

 

후보자들은 짧은 선거기간 동안 자신을 알리기 위해 인기 영화나 드라마 포스터에 후보자의 얼굴을 합성하거나 '걱정말아요' 등 유행가를 직접 녹음해 '선거 로고송'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유권자들은 재미있는 포스터 등을 계기로 선거에 관심을 갖고 후보 공약을 찾아보는 등 긍정적 영향을 낳고 있다.

 

지역구에서 '슈퍼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박대출 새누리당 후보자의 경우 이를 이용해 후보자의 공약 등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박 후보자 측 관계자는 28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의정보고회를 하면서 '슈퍼맨', '슈퍼파워'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에 착안해 국회의원의 딱딱하고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후보자가 망가져도 유권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권자들로부터 '신선하다', '재밌다' 등의 반응이 있었고 특히 20~30대 젊은층이 많은 관심을 가진다"고 말했다.

 

30%를 넘나드는 시청률로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태양의후예'를 패러디한 포스터를 제작한 한정애 더민주 후보자 측 관계자는 "젊은 유권자들은 패러디물을 보고 저희 후보자를 인지하고 있다. 실제로 후보자의 블로그 유입률도 늘었다"고 말했다.

 

정두언 새누리당 후보자의 경우 '걱정말아요', '백세인생'을 개사한 '선거 로고송'을 직접 불러 화제가 됐다. 정의원은 4집 앨범까지 낸 가수 의원.

 

후보자들은 제작한 포스터, 영상을 페이스북, 유튜브 등 각종 SNS를 통해서 전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전 경희대 교수는 "갈수록 선거 무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색 선거운동은 정치에 대한 관심을 유인하고 있다"고 긍정 평가했다.

 

그는 "더욱이 우리는 선거운동 기간이 짧아 유권자가 후보를 제대로 알기 쉽지 않다"며 "다양한 선거운동으로 국민의 이목을 끄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유례없는 '깜깜이 선거'에 대처하기 위한 후보자들의 이색 선거운동을 놓고 선거가 '예능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이택광 경희대 교수는 "정치의 목적은 토론을 통한 문제해결을 하는 것인데 그에 관련된 정치의 본질이 사라지는 것"이라며 "선거를 쇼로 만들고 후보자들이 국회의원으로 왜 선출돼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 물음이 사라질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조규희 기자(playin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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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태후 패러디'부터 '슈퍼맨 동영상'까지…이색 선거운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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