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여러분께 추석 인사 드립니다 ^^

고향 가는 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이야기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명절 준비에 가족 모두 함께해주시면 더욱 즐거운 추석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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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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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목) 강서의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추석 인사를 드렸습니다.

따끈따끈한 <월간 한정애> 특별판도 함께 했답니다~


요렇게 요렇게 따뜻한 눈맞춤도 필수 *^_^*



건강은 괜찮으신지, 식사는 잘 하시는지, 안부도 여쭤보며 근황 토크에도 함께해봅니다 ^^



우리 어머니들과 함께라면 한층 더 친근해지는 한정애의 스킨십!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더라도 자꾸 만나뵙고, 안아드리면 익숙해진답니다.


여러분도 이번 명절에는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따뜻한 포옹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이렇게 팔짱끼는 것도 좋고요~ ^^




이어 흥정애 모드도 발동~~ ♬♪

우리 어머니께서도 함께해주셨답니다~~



볼도 쓰담쓰담해주신 우리 어머님 >_<

따뜻한 스킨십에 명절을 앞둔 아이처럼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정애의원입니다~

우리 어르신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강서에서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원을 지나면서 깨알같이 <월간 한정애> 홍보에도 나섰는데요!!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어르신께는 장상기의원님과 함께 친절한 설명도 해드렸답니다~





경로당과 공원에서 포옹은 계속됩니다-★




아버님들~

<월간 한정애> 한번 보시겠어요? ^^ 



손도 꼬옥 잡아드리고, 어르신 말씀도 귀담아들었습니다~ 




이동하다가 지나가시던 어르신들 발견!

우리 어머님들 어디로 가시는 길일까요? ^^



어김없이 꼬옥 안아드리고~



추석 잘 쇠시라고 인사도 드리고,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라고 말씀드렸답니다. ^^


또 주말 태풍 소식도 함께 전해드렸는데요!

현재 13호 태풍 링링은 강풍을 동반하고 북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람이 세게 불때는 실외보다는 안전한 실내에 계시기를 당부드리며,

베란다, 창문 등 바람에 떨어질 위험이 있는 물건이 없는지도 꼭꼭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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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9일(목) 조금 이르긴 하지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

르신들께 절도 드리고 포옹도 해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르신들도 "우리 이쁜 딸~ 왔어~" 하시며 반겨주셔서 더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 잘 지내셨는지 안부도 묻고, 손도 꼬옥 잡아드리고요~ ^^




어르신 눈높이에서 상세히 말씀도 경청해봅니다~ 혼나는 것이 아니니 오해금지 ^^ ;;;



이번에는 등촌2동에 위치한 능안 경로당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능안경로당 총무님께서 이런저런 건의 사항을 말씀해주셔서 열심히 내용을 경청하였습니다.

강서병 어벤져스인 김병진의장님, 장상기 시의원 두분께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신다고 답변드리기도 했습니다 ^^





어르신과 살갑게 담소도 나누었는데요. 

한 어르신께서 참 이쁘다~~ 하시며 칭찬도 해주셨답니다. 

 


불편하신 점과 건의사항들도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하며, 인사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어르신들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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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9일(금) 봉제산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남부시장에서 추석 장보기를 하였습니다~ 일일이 다 찾아뵙지 못해 아쉽지만, 강서구의 모든 분들께서도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점심식사를 하시는 어르신들께 추석인사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빠지지 않는 따뜻한 포옹 :)

한번 받으면 계속 받고싶어진다는 전매특허 한정애의원의 포옹(?)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너무 반가우면 이렇게 격하게(?) 반가움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의자에 앉아계신 분들께도 한분 한분 인사드리고, 안내까지 척척~

어르신들께서 많이들 반가워해주셔서 오히려 따뜻한 기운을 받아갑니다 ^^


어르신들, 이번 추석도 따뜻하게 잘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 다음으로는 남부시장에서 추석 장보기를 하러 고고씽~



이상하게 시장에서는 무엇이든 먹고 있어야 마음이 한층 더 든든해지는 느낌 ^^~

오늘의 든든 아이템은 사과 한쪽인 듯 합니다. 사과 한쪽을 들고 사장님과 도란도란 수다도 나눠보구요~



사야 할 목록을 한번 더 체크하고, 장바구니에도 잘 담겼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도 필수죠~



"사장님, 저거 주세요~"

매의 눈으로 싱싱하고, 질 좋은 채소를 골라봅니다.





사장님께 추석 인사드리는 것도 필수죠~ ^^





올 추석 연휴기간이 참 긴데요. ^^

간만에 만난 가족, 친지분들과 즐겁고 따뜻한 연휴 보내시고, 연휴 기간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메리 추석~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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