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완주 수소충전소 방문


28일(화) 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한국판 뉴딜 대표 사업인 무공해차 보급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전북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수소 상용차 공장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입니다 ^^

 

 

방명록도 작성하고~

 

 

전기·수소버스 생산시설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생산현황, 개발계획, 수출현황에 대한 브리핑도 받고 의견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완주 수소충전소로 이동했습니다.

완주 수소충전소는 전북 제1호 충전소로 작년 6월 3일 상용차와 승용차 모두를 충전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로 개소되었는데요. 지난해는 총 6,127대가 충전소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직접 충전 시범에도 나서봅니다~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 ^^

 

 

 

 

# 전북지방환경청 방문


다음으로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전북지방환경청도 방문했습니다.

환영의 꽃다발을 건내주며 환영해주신 전북지방환경청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역 환경현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도 듣고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을 풀어나가는 환경부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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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오전 세종청사 장관실에서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 전화로 양자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양국 환경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존 케리 기후특사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말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을 수립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이 국제적 기후변화 쟁점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양국의 정책 방향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 만큼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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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수)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22일(금) 제19대 환경부 장관으로 취임했습니다.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드리며 장관으로서의 첫 일정을 시작해봅니다.


#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방명록에는 환경부 장관으로서의 다짐도 작성해보았습니다.

 

 

푸른 하늘 맑은 물 모두를 위한 환경 복지, 미래를 위한 환경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제19대 환경부 장관 취임식


 

다음 일정으로는 환경부에 마련된 장관 취임식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들만 참석하였습니다~ 

 

 

 

취임사를 통해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명료한 비전 제시와 확고한 이행기반 구축,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가시적 성과, 모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환경서비스 제공 등 세가지 핵심 정책방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첫 인사는 이렇게 콩콩~ 주먹인사로 시작합니다 ^^

 

 

 

# 직원들과의 온라인 첫 만남


취임식 직후에는 환경부 미세먼지 상황실을 찾아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소속기관 직원들과 온라인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신임 장관에게 자유롭게 건의한 내용들을 경청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부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포함하여 국민에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생명과 건강, 환경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유연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전하는 환경부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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