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서 첫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서 21대 첫 정기국회에 임하는 정책위원회의 과제와 목표를 말씀드렸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코로나 재확산으로 다시금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기업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또한 한국판 뉴딜이 차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하는 등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전공의를 비롯한 의사들의 집단 휴진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야당에서도 국회내 논의기구를 제안한 만큼 민주당은 지금 당장이라도 국회 내 논의기구를 만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의료인 여러분의 결단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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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책회의] 정책위의장으로서 첫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했습니다 | 한정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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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사에게 굴복마라 2020.09.02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왜 의사들에게 굴복하시나요

    공권력의 엄정함을 보여주세요

    의사들의 저런 횡포에 굴복하는게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인가요???

  2. 분노시민 2020.09.03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공의 사직서 제출' 전북대병원 분노의 전화 쇄도 "당장 수리해라"
    https://news.v.daum.net/v/20200902112606646

    실제로 전북대병원 업무가 마비될 정도였다고 합니다. 국민이 공공의대, 의사정원확대를 원합니다. 국민, 정부위에 의사회라니 정말 화가 납니다. 거대정당을 만들어줘도 이익단체를 이기지 못한다니.. 민주당에 기대할 수 있는게 이제 있을까싶네요

  3. 시민 2020.09.03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 안먹고 생떼 쓰는 어린애는 밥그릇을 뺏는 법이지 그 앞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애걸하고 눈물 보이는 법이 아닙니다. 의원님의 가벼운 멘탈과 행동이 가져올 결과를 생각해보셨는지요?
    대통령 감옥가라고 피켓드는 것들 앞에서. 사람이 쓰러져서 죽어가도 못본척하는 그것들 앞에서 사정하고 읍소하고. 그것도 떨리는 목소리로 울컥.
    무릎 함부로 꿇지말고 함부로 울먹이지 마세요. 국민들이 그런 모습 보자고 180석 만들어준거 아닙니다. 질질질끌려가는 모습 더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4. 하얀까망 2020.09.03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의협과의 타협이라는 명분의 백기투항시도는 대통령의 레임덕을 야기시켜 최근 취임한 이낙연대표의 차세대 주자론을 각인시키기 위한 친이계의 음모로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앞으로 의협의 주장대로 정책철회수준의 원점재검토 명문화가 받아들여진다면 그동안 진료거부주체들과 적폐들이 꾸준히 주장해온 일방적 정책추진론과 이 사태에 대한 정부책임론이 힘을 얻을 것인데 이게 친이계 여러분들이 진정 바라는 바 인지 묻고싶네요..

19()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에서 주최한 데이터댐현장간담회에 함께 했습니다.

데이터댐이라는 용어가 생소하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데이터댐’이란?

☞ 공공과 민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생성되는 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가공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정보로 재구성한 집합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댐 구현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ICT 대표기업인 더존비즈온에서 열렸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중인 만큼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답니다.

 

우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운영 중인 상설 교육 전시 체험 공간(DTEC) 전시관을 관람했는데요. 김용우 더존ICT그룹 회장님께서 ICT접목 소프트웨어 등 첨단기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이어 간담회 장소로 이동해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데이터 댐 정책방향 및 제도혁신 계획’, ‘공공데이터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의 경쟁력 확보’ 총 3가지 주제로 발표를 듣고, 토론을 이어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입법과 제도개선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한국형뉴딜 정책이 체계적으로 추진되도록 사회적뉴딜분과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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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지역사회 의료 인프라를 확충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주택 분야를 통합하는 지역사회 의료 인프라를 개발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스스로 서비스가 작동하도록 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넉넉하게 준비한 토론회 자료집이 단시간에 소진될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홍성대 민주당 정책위원회 복지 전문위원님의 사회로 행사를 시작해봅니다.

 

 

저는 개회사를 통해 과거 가족 중심의 돌봄 체계가 분화하는 시점에서 돌봄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재구조화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라며 더 이상 가족에게 그 부담을 온전하게 지우지 않는 사회로 가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사회적뉴딜분과의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설계하고, 입법 및 예산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적 뉴딜분과 위원회 간사이신 정태호 의원님을 비롯해 이광재 의원님, 고영인 의원님, 양정숙 의원님께서도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

 

 

 

첫 발제는 커뮤니티 케어의 발전 전략을 주제로 김용익 건강보험공단 이사장님이 맡아주셨는데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향후 과제로 돌봄에 대한 국가의 역할이 무엇인지 국민적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고, 대규모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언급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 모델과 커뮤니티 케어를 주제로 홍윤철 서울대병원 교수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홍 교수님은 지역사회 1차 의료기관의 역량 강화가 시급하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의료 구현과 어르신 주치의 제도 도입으로 지역사회 민·관협력 의료체계 구축을 제안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권혁례 LH공사 공공주택 본부장님이 커뮤니티 케어와 스마트 거주공간을 주제로 발제해주셨는데요. 공공임대주택에 각종 복지서비스가 통합되어 지원되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건강과 안전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홈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거주공간을 구축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 분의 발제를 모두 마친 후 감신 대한예방의학회 이사장님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이어갔는데요~

 

 

양난주 교수님, 조비룡 교수님, 박철홍 LH공사 공공주택사업처장님, 양성일 보건복지부 복지정책실장님, 신성식 기자님께서 다양한 관점에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토론회 내용을 토대로 지역통합 돌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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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가 주최한 미래차 현장간담회에 사회적뉴딜 분과위원장 자격으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 스튜디오에서 열렸는데요.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차 혁신성장 및 조기전환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행사장에는 눈에 확 띄는 환영문구도 설치돼 있었구요~

 

 

전기차, 수소차 관련 설명도 들으며 미래차 관람부터 시작했답니다 :)

 

 

전시된 친환경차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찰칵~

 

 

현장관람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었는데요~

자율주행차 모형에 탑승해 첨단기술을 미리 경험해보기도 했습니다.

 

 

 

관람이 끝난 뒤 미래차 혁신성장 및 조기전환 방안을 주제로 본격적인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집중! 집중!

발표내용도 메모하며 경청해봅니다~

 

 

토론에서 저는 모회사(현대차)의 미래차 전환으로 협력업체도 전환이 불가피한데, 부품업계로 보면은 미래차로 가기 위한 설비투자, 인력의 확보와 더불어 내연기관차가 만들어내는 부품 수요에 대한 압박까지 두 개의 압박을 같이 받게 된다이 과정에서 모회사와 밴더, 부품회사 등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전체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기존의 노동시장에 계신 분들이 전환의 과정에서 배제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들이 갖춰져야만이 좋은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인력 수요를 감안해서 기존 인력에 대한 재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업계에서 국회에 요구를 해주시면 정부와 함께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현장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재정적·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변화되는 산업 현장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망 강화차원에서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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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사회적 뉴딜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사람투자분야를 주제로 각 정부 부처의 보고를 듣고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사회적 뉴딜분과 위원님들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환경부 등 정부 부처와 자문위원님들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4개 부처의 과제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 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디지털 인재 양성 방안,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 디지털 교육훈련 프로그램 도입, 기존 교육과정 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는데요.

 

저는 재직자나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중 기회만 주어진다면 공부를 더 하겠다는 분들이 많은 상황임을 강조하고, 이 분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시행하는 방안, 나아가 배운 것을 실무에 적용 가능한 인재로 양성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교육과정에서 현장 직무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해외사례를 언급하며 유연성을 넓히는 방안도 검토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수도권과 지방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시스템의 운영도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열띤 논의를 이어가다보니 회의 예정시간을 훌쩍 넘겼는데요.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지혜를 모아 사회적 뉴딜 정책이 더욱 촘촘하게 설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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