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환경부 및 산하기관 경유차 처분 및 구매 현황자료에 의하면 최근5년 환경부 및 산하기관이 처분한 중고 경유차는 445대이다. 그러나 이 중 폐기처분한 차량은 단 8(1.8%)뿐이었고, 무려 391(88%)는 중고 경유차로 민간에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91010_[한정애의원_보도자료]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하라던 환경부, 정작 공용 경유차 중고매각, 재구매 만연해.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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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8일(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양대노총이 공동으로 여는 <재벌청탁 노동개악-단협시정명령 폐기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한 의원은 "ILO에서도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의 상황을 지켜보며 단체협약에 대한 정부의 개입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라며 "근로기준법은 최소한의 근로기준에 대해서 정해놓은 것인데, 현 정부는 이보다 약간 높다고 하는 근로조건이나 복지 내용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기업의 이익을 최대한으로 만들고 노동자의 근로조건에 대해 눈을 감는, 정부가 악덕기업주의 역할을 하는 이런 상황을 지켜볼 수만은 없습니다. 양대노총이 정정당당하는 노동자의 요구를 말하는 오늘의 자리를 언론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잘 지켜봐주십시오."라고 말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해드린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영상보기

[기자회견] 재벌청탁 노동개악-단협시정명령 폐기 촉구 공동기자회견 영상(12월 8일)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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