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변인 한정애 의원은 162시 영등포구 대림1동 경로당에서 진행된 김한길 당대표의 어르신 복지예산확보 경로당 현장 방문에 사회자로 함께 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길 당대표를 비롯하여, 신경민 최고위원, 양승조 최고위원, 장병완 정책위의장, 김관영 당대표 비서실장, 한정애 당 대변인,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 시의원, 구의원, 그리고 박이순 대림1동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어르신들이 환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한길 당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기초노령연금 20만원을 드리겠다고 공약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기 어렵다고 하고 있지만 우리 민주당은 그 공약이 반드시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며, “민주당이 이번에 어르신들을 위해 냉난방비 600억원을 예산 지원한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틀니문제, 치매 예방, 일자리 문제, 공공의료시설 확충 등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경로당 방문 이후 영등포구에서 자체 운영 중인 시니어행복발전센터를 방문하여 각종 치매예방프로그램, 문화예술 프로그램, 보건의료시설 등을 둘러보았습니다.

                                                    <영상첨부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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