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월) 한국수자원공사 시흥정수장에서 열린

<건축물 에너지자립률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식>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협약식이 진행된 시흥정수장은 물처리 과정에 사용하는 전력량이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력량과 동등한 수준으로 대표적인 탄소중립시설이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건물 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에너지자립률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건물태양광협회는

도심 건물의 주요 에너지 자립수단인 태양광을 적극 도입하고, 연구 및 활성화를 통해

도심 건물의 탄소중립을 민간부문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입니다.

 

협약서에도 서명 땅땅!

 

 

건축물 외장재로 사용될 건물일체형 태양광 모듈에도 기념 서명을 남겨봅니다.

 

 

2050 탄소중립, 건물의 발전소화로 속도감 있게!

앞으로도 에너지자립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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