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수)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22일(금) 제19대 환경부 장관으로 취임했습니다.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드리며 장관으로서의 첫 일정을 시작해봅니다.


#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방명록에는 환경부 장관으로서의 다짐도 작성해보았습니다.

 

 

푸른 하늘 맑은 물 모두를 위한 환경 복지, 미래를 위한 환경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제19대 환경부 장관 취임식


 

다음 일정으로는 환경부에 마련된 장관 취임식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들만 참석하였습니다~ 

 

 

 

취임사를 통해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명료한 비전 제시와 확고한 이행기반 구축,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가시적 성과, 모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환경서비스 제공 등 세가지 핵심 정책방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첫 인사는 이렇게 콩콩~ 주먹인사로 시작합니다 ^^

 

 

 

# 직원들과의 온라인 첫 만남


취임식 직후에는 환경부 미세먼지 상황실을 찾아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소속기관 직원들과 온라인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신임 장관에게 자유롭게 건의한 내용들을 경청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부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포함하여 국민에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생명과 건강, 환경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유연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전하는 환경부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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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제19대 환경부장관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푸른하늘 맑은 물

모두를 위한 환경복지

미래를 위한 환경정책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19대 한정애 환경부장관 취임사" 바로 가기

 https://bit.ly/3caOazP

 

▽원본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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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신임 환경부 장관의 취임일성은 성과였다. 한 장관은 올해를 탄소중립의 역사적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2일 한 신임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환경부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탄소중립 선언 이후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환경정책의 성과를 내고, 여러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한 장관은 우선 “2021년은 탄소중립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문재인 정부의 기후·환경정책의 체감 성과가 창출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명료한 비전을 제시하고 확고한 이행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비롯해 환경정책 성과가 창출된 분야는 개선 추이를 가속화하고 그린뉴딜과 탈플라스틱 등의 핵심과제에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성과를 강조했다.

 

기후위기, 환경오염, 화학물질 등으로 취약계층에 피해가 집중되지 않도록 환경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 방식을 찾는 등 포용적 환경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취임식에 앞서 한 장관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하고 방명록에 푸른 하늘 맑은 물, 모두를 위한 환경복지, 미래를 위한 환경정책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는 다짐을 남겼다.

 

조명래 전 장관은 이임사를 통해 그린뉴딜, 통합물관리, 미세먼지 저감 등 4년 차를 맞은 현 정부의 성과를 창출하는 한편 탄소중립이라는 미래 30년의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숙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제가 지켜본 환경부 가족 여러분이라면 능히 해낼 수 있으며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올릴 것이라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조 전 장관은 코로나19 이후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지는 환경부의 역할과 무관하지 않다저는 다시 사회로 돌아가지만, 우리 후손들을 위한 녹색 전환의 길을 이끄는 환경부의 모습을 늘 지켜보고 최선을 다해 돕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전 장관은 단국대 명예교수로 갈 예정이다.

 

최우리 기자 ecowoori@hani.co.kr

 

기사 원문 보기

[한겨레] 한정애 신임 환경부 장관 환경정책 성과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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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3일(목) 오후2시에 개최된 "환경부유관기관노동조합 제3대 위원장 취임식 및 정기대의원대회"에 함께하였습니다. 제3대 위원장인 유경호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조합원들과 유쾌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가운 얼굴이죠! 이용득의원님도 이번 행사에 함께해주셨습니다~ ^^



결의에 찬 모습으로 함께!




이날 한정애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선에서 우리당 어느 후보가 당선이 되던 성과연봉제가 공적 영역에 적용되는 것은 맞지 않고,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라며 "환경부유관기관노동조합의 정기대의원대회를 축하드리며, 제3대 위원장으로 취임하신 유경호 위원장님께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






행사를 마치고, 다 함께 파이팅 포즈를 취해봅니다.

카펫 모양 때문인지 더욱 더 당당해보이는 포즈인 것 같아요~ ^^



다시 한 번 환경부유관기관노동조합의 제3대 위원장 취임식과 정기대의원대회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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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22일 충청향우회강서구연합회 강희철 회장 이임식 및 이한기 회장 취임식에 함께 했습니다.

충북 단양 출신이며 방화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정애 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강희철 회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충청인들이 그동안 강서지역 발전과 향우회 단합을 이뤄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새로 취임하는 이한기 회장님을 중심으로 강서구 충청인들 간의 단합을 높여나가고 살기좋은 강서를 만들어가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함께 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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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보세유 2015.02.12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감정이 뿌리깊게 밖히신 노인네가 향우회장이라 참 보기 좋네요

  2. 뭐랴 2015.02.12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와이 똥개들은 맞춤법도 모르면서 나불대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