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민주통합당, 비례대표)2012년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취업지원 민간위탁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민간업체에 수백억원(11342억원, 12362억원)을 쏟아 부어 취업지원서비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사간병인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모든 사업이 취업으로 연결된 성과가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도자료-취업지원 민간위탁사업 부실-한정애 의원실(최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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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비서관 2012.10.0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도자료에 언급된 '(주)잡00' 업체의 실장께서 2012년 6월 처음 사업을 위탁받아, 그동안 내부 준비(상담실 구비 등)를 하느라 취업알선 실적이 저조하였다는 해명도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 이승희 2016.07.16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