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국회 광화문 포럼에 함께 했습니다. 광화문 포럼은 주요 현안을 주제로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국회의원 공부모임인데요.

 

이번 모임은 21대 국회 개원 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서 포럼의 조직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강사님을 초빙하여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시작 전 막간의 틈을 활용해 의원님들과 담소도 나눴는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월요일 아침을 시작해봅니다 :)

 

 

 

송옥주 의원님~ 잠시만요!

지난달 발의한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결의안을 주제로 얘기도 나눠봅니다.

 

 

사회는 포럼 간사이신 안호영 의원님이 맡아주셨는데요~

능숙한 언변으로 매끄러운 진행실력을 발휘해주셨답니다.

 

 

김영주 포럼 대표의원님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21대 국회, 43명의 의원님들이 회원으로 참여해주셔서 기존보다 부쩍 규모가 커졌다며 고마움을 전달하셨구요~

 

 

이원욱 포럼 운영위원장님께서 앞으로 진행될 포럼의 활동계획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어 박원익 강사님께서 청년세대의 공정성 인식을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진행해주셨는데요. 청년들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부터 시작해 청년세대가 마주한 사회경제적 현실은 어떻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청년세대의 이야기인 만큼 중간 중간 자료도 꼼꼼히 살피며 집중해서 경청해봅니다.

 

 

 

강연이 마친 후 질의응답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도 나누며 국회가 해야할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과 단체사진 촬영도 빼놓을 수 없겠죠?

 

 

오늘 강연 내용과 공유한 의견을 토대로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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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준비한 당정협의회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당정협의는 21대 총선을 평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논의의 장인데요.

 

21대 개원 후 처음 열린 자리인만큼 안규백 서울시당위원장님,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인사말씀에 이어 서울시에서 준비한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듣고 상호토론 시간도 가졌는데요.

 

코로나19 극복 방안부터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확대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허심탄회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저는 서부광역철도 국회의원모임에서 경기도와 긍정적인 논의가 진행된 것을 전달하며, 그간 경기도와 서울시 간 이견이 있던 예산 문제를 해소하고 있으니 더 적극적인 추진에 신경써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박원순 시장님은 서울시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주셨고 국토부, 기재부와의 협의와 설득을 요청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국토부, 기재부와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해 숙원사업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서부광역철도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속도감 있게 대응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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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 국회의원 후보가 아이가 행복한 강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로 폐교 예정인 염강초 부지를 활용해 국공립 단설유치원과 유아교육체험센터 등을 설치하여 강서를 수도권 유아교육중심지구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3월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강서구의 0~9세 영유아 인구수는 약 42천여명으로 송파구(52천여명)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고, 결혼 등으로 자녀를 가질 수 있는 20, 30, 40대의 인구도 송파구 다음으로 많아 적절한 영유아교육 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런데 강서구 내 강서2권역(가양1~3, 염창동, 등촌1, 등촌3)의 경우 2019년 기준 취원 대상 유아가 3,649명인데 비해 지역 내 유치원 정원은 2,161명으로 59.2%에 불과한 실정이다. 특히 학부모들이 희망하는 국공립유치원은 단 5개소(정원 346)에 그쳐(국립은 전무) 국공립유치원 등 영유아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관련 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한정애 후보는 폐교 대상인 염강초 부지를 활용하여 10학급 이상의 국공립 단설유치원을 설립해 지역 내 유아들의 공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학부모들이 희망하는 국·공립유치원의 취원율도 늘리겠다는 것이다.

 

또한 한 후보는 현재 서울 유아교육진흥원의 원아체험교육 수용률이 37.1% 불과한 점을 감안하여 염강초 부지에 추가로 유아체험교육센터도 설치하여 강서 지역 뿐만 아니라 수도권 내 영유아들의 신체발달을 위한 체험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센터 설치는 염강초 내 기존 교사동 및 체육관 시설 등을 활용하고 추가적으로 시설 일부만 증축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한정애 후보는 지역 내 유아교육 시설 확충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요구가 매우 많았고, 염강초 주변 지역주민들도 지역에 활력이 넘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는 요청이 매우 많았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분들의 요청사항들을 모두 고려해 오래 전부터 서울시교육청과 협의해왔다고 말했다.

 

한정애 후보는 기본적으로 염강초 부지나 위치가 매우 좋고, 주변에 잘 조성된 공원들도 많아서 잘 조성하면 충분히 수도권 유아교육중심지구로 육성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지역 유아교육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심철 기자(6506sim@hanmail.net)


기사 원문 보기

[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아이가 행복한 강서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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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18~24세 청년층 산재 사고 사망자 72명 가운데 44%(33)이 사업장외 교통사고, 즉 배달사고로 사망했다.

 

평균적으로 근로자 사망사고의 제1의 원인은 건설업으로 사고 형태로 구분하면 추락이나 끼임’, ‘부딪힘등이 사망 원인에서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그러기에 오토바이 배달 사고는 기존의 산재 통계 분석에서는 논의되지 않는 유형의 죽음이다.

 

이들 청년 죽음형태를 보면 특히 입사 후 단기간 안에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2016~2018년 사망한 사례 26건 중 입사한 지 보름 안에 사망한 사례는 12건으로, 그 중 3건은 입사당일에 배달도중 사망했고 3건은 입사한 지 이틀 만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업주들이 안전에 대한 교육을 하지도 않은 채 우선 배달시켜보자는 식으로 업무가 이루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라이더 배달사고는2016277건에서 2018618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2018년부터 20197월까지 1200건이나 발생했다. 이는 배달앱 사용 증가로 인한 것으로, 산재 발생 최다 순위 역시 바로고, 티앤비, 배민라이더스, 요기요, 생각대로 등 유명 플랫폼 업체로 나타났다.

 

한정애 의원은 청년노동자들이 선호하는 배달업종에서 중대재해가 증가하고 있으나 사업장 외 교통사고로 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배달앱 증가 등 산업 변화에 부응하는 산업안전규칙과 감독 규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사 원문 보기

[헤럴드경제] ‘배달앱증가 여파청년층 산재 사망 절반이 배달 중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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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0월15일(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직업기초능력평가를 포함한 NCS제도의 개선, 청년취업아카데미의 운영 개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허브사업단 비리 의혹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한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직업기초능력평가 업데이트 및 NCS 제도개선 필요

마련된 지 오래된 직업기초능력평가를 현재 실정에 맞도록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NCS 제도의 전반적인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취업 시 NCS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청년들이 압박감과 재정적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므로 더욱 세심하게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청년취업아카데미 취업률 제고 및 협약 기업의 상태에 대한 면밀한 확인 필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 장기과정의 경우 수료 후 6개월 이내에 취업이 가능하도록 하고있지만 취업률이 굉장히 낮게 나타난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특히 기업 평판이 좋지 않은 기업들도 청년취업아카데미 협약 기업에 포함되어 있어, 이 부분에 대한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 폴리텍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각종 문제점 지적

노동부 산하 공공직업훈련 기관인 폴리텍대학교에서 발생한 부정수급과 과정 처분 사건을 지적하고, 실적과 평가를 위해 부적절한 방식으로 이뤄지는 문제들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한기대 출신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모호한 기준으로 채용을 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투명한 채용시스템 마련도 요구하였습니다. 허브사업단의 회계관련 서류 허위 작성 방식으로 사업비를 유용한 문제도 지적하여 환수 조치 및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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