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 함께 했습니다. 우리당에서는 이낙연 당대표님과 이학영, 최인호, 오영훈, 김경만 의원님이 참석해주셨고, 중소기업계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님을 비롯한 업종별 중소기업 단체장과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중소기업, 소상공인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협동조합 공동판매 활성화, 코로나19로 중단된 외국인근로자의 입국 재개, 종합·전문간 상호시장 진출시 영세업체 보호대책, 여성창업 활성화 및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예산 지원 등 건의해주신 주요 현안과 입법과제에 대한 검토와 논의를 이어나갔습니다.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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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인 한정애 의원은 16"저소득층 청소년에 대한 생리대 지원방안을 이번 6월 국회 관련 상임위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생리대 지원은 여성의 기본권을 보장해주는 문제"라며 이렇게 말했다.

 

한 의원은 "급한 대로 저소득층 여학생들부터 지원하지만 장기적으론 저소득층 여성 전체에 대한 지원 방안을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구체적인 지원방법에 대해 "여학생들의 자존감이 훼손되지 않도록 섬세한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야 한다""지자체에서 직접 가정으로 현물을 전달하는 방법이 있다"고 제시했다.

 

그는 또 "학교에 현물로 비치해 나눠주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학교에만 청소년들이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굉장히 많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나 지역아동센터, 보건소 등에 현물로 배치해 아이들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소요 예산과 관련해선 "우리가 추계해본 바에 따르면, 500억 미만의 예산으로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생리대를 지원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섰다"고 설명했다.


 

김현 기자, 박승희 인턴기자(pis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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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한정애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 지원, 6월 국회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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