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 지방공무원 성비위 관련 징계 현황에 의하면 해를 거듭할수록 성폭력, 성매매, 성희롱과 연루돼 징계 처분을 받은 지방공무원이 늘어나고 있다. 201552명에서 2019년에는 126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201019_[한정애 보도자료] 지자체 성비위 연루 공무원 최근 5년간 2배 이상 증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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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정책위원회 의장)이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에게 지급한 시간외근무수당이 1인당 최대 650여 만원에 달했다. 이는 올해 5월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4인 가구 기준)의 7배에 가까운 금액이다.

201005_[한정애 보도자료] 지방 공무원 연간 시간외수당, 4인가구 재난지원금 100만원의 최대 7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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