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당선인사’ 2탄을 시작합니다~

(1)편을 보지 않고 오신 분들은 아래 바로보기링크를 클릭하셔서 보고 와주세요 ^^

 

[강서병 한정애] 찾아가는 당선인사 (1) ------ 바로보기

 

20()에는 등촌역에서 퇴근길 당선 인사드렸습니다.

선거캠프 근처에 위치한 역이라서 더욱 정감이 가는 곳인데요.

 

많은 분들이 캠프에 방문해 기운 복돋아 주시던 모습,

본 선거운동 첫 날 등촌사거리에서 아침인사 드리던 기억도 떠올랐답니다.

 

 

당선인 한정애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이컨택하며 인사드려봅니다.

 

 

주먹인사와 덕담으로 반겨주셔서 더욱 열심히 인사드렸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인사해주신 분도 계셨는데요~

아이가 행복한 강서를 만들겠다고 다시금 다짐했답니다.

 

 

당선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힘써달라던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강서 사랑으로 한발앞선 강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근길에는 증미역으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동행해준 시구의원님들과 함께 인사드렸는데요.

 

 

바쁜 출근길에도 손 잡아주시고 격려해주시던 모습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여러분 곁에서 두손 꼬옥 잡고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화곡역 · 염창역 · 가양역 · 등촌역 · 증미역을 이용하신 주민 여러분,

그동안 출퇴근시의 선거운동 소음을 양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응원과 격려, 소중한 권리 행사로 일할 기회를 주신 것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힘이 되는 정치, 올바른 정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D-1

선거운동 마지막 날입니다.

 

한정애 후보의 하루는 어땠는지 선거스케치를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셨는데요.

어느덧 마지막 선거스케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주민 분들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파이팅 넘치게 선거운동을 마무리한 한정애 후보의 마지막 선거스케치 현장을 공개합니다!

 

재밌게 봐주시고 하단에 공감 버튼도 잊지 말아주세요 ^^

 

[하이웨이 주유소 앞 출근인사]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길 인사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많은 분들이 건네주신 응원해주셨는데요.

 

돌이켜보면 아침마다 주민 분들을 응원해드리려고 인사드렸는데 매번 제가 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찾아가는 한정애]

 

오후에는 유세차를 타고 동네 곳곳을 누볐는데요.

 

 

어머님~ 좋은 오후 보내세요!

MC 정애(?)를 연상시키는 장면도 포착됐구요~

 

 

엄지척과 손인사로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가양역 퇴근인사]

 

오늘은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만큼 가양역에서 밤 1145분까지 인사드렸는데요.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 차분하고 조용하게 주민 분들을 만났는데요.

매일 아침과 저녁인사, 뚜벅이 유세를 하는 것이 주민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할 것 없이 많이 호응해주시고, 주먹인사와 엄지척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참 든든했습니다. 기꺼이 '한정애 분신'이 되어 열심히 뛰어주신 우리 선거운동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오늘의 '한정애'가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항상 강서와 함께해 온 성실한 일꾼 '기호1번 한정애'에게 소중한 투표권을 꼭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D-3

이틀 간의 사전투표에서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26.7%를 기록했습니다.

우리 강서구는 26.86%로 전국평균보다 좀 더 높았는데요.

 

품격있는 시민의식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신 주민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아직 못하신 분은 415일 본 선거 당일 꼭 투표해주세요 ^^

 

~ 그럼 한정애 후보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선거스케치 함께 보고 가실게요~

 

[찾아가는 한정애]

 

오늘은 봉제산에 올랐는데요.

우리 아이와 주먹인사도 나눴구요.

 

 

주민 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웠답니다.

 

 

 

 

한정애 아줌마 맞아요?”

우리 아이의 질문에 마스크 벗고 인사해줬는데요.

 

어때요? 사진보다 실물이 괜찮죠?

실물보다는 성격이 훨~~씬 더 괜찮답니다 ^^

 

 

알아봐줘서 고마워요~

아이가 행복한 강서, 만들게요!

 

 

저녁에는 남부시장으로 이동했는데요.

운동원들과 힘차게 인사드렸답니다.

 

 

바람이 많이 불던 하루였는데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4월 15일 투표당일, 강서병 지역에는 <기호1번 한정애> 바람이 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D-6

선거까지 일주일도 채남지 않았는데요.

한정애 후보의 생생한 유세현장 재밌게 보시고 공감버튼도 눌러주세요 ^^

 

 [등촌역 출근인사] 

 

오늘 아침에는 등촌역에서 출근길 인사드렸는데요~

친절하게 길안내도 해드렸구요.

 

 

더 좋은 강서를 위한 조언도 해주셔서 경청했답니다.

 

 

 [강서병 오후 유세] 

 

한정애 후보를 도와주고 싶다며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연락주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사전투표 독려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 분들이 함께 해주셨답니다.

 

센스 있는 피켓 문구 보이시나요?

본 선거 당일 투표소가 혼잡할 수 있으니 미리미리 투표해주세요!

 

동네 곳곳을 돌며 독려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좋은 소식 전달할 수 있도록 더 뛰겠습니다!

 

 

 

 

 

 

 

 

 [가양역 퇴근인사] 

 

저녁에는 퇴근길 인사드리고자 가양역으로 나섰습니다.

다가와서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이런저런 얘기도 해주셨는데요~

 

 

 

평소 팬이었다며 사진 요청해주시는 분들과 엄지척 포즈도 취해봅니다 :)

 

 

 

 

다정하게 얘기도 나누고 인사드리는 도중, 등뒤가 시끌벅적해 돌아봤더니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시고 있어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

 

 

내일은 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D-8

선거가 다가올수록 점점 더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가는 기분인데요.

남은 기간 알차게 보내고자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 :)

 

 [하이웨이 주유소 앞 출근인사] 

 

첫 일정으로 하이웨이 주유소 앞 출근길 인사드렸는데요~

 

여기서 잠깐! 퀴즈 하나 드릴게요~

한정애의원 지역사무소는 하이웨이 건너편 VIP빌딩 몇층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403호인데요.

선거가 끝난 후 많이 놀러와주세요! 따뜻한 차 한잔 드릴게요 ^^

 

 

에너지 뿜뿜~ 우리 청년유세단 친구들도 함께 인사드렸답니다.

 

 

 

손 흔들며 인사하는 한정애 후보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어머님 고맙습니다!

주민 분들을 위한 따뜻한 정치로 보답할게요 :)

 

 

 

 [흐르는 강물을 응원합니다 캠페인] 

 

오전에는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흐르는 강물을 응원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선상규 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생태계와 환경보전을 위해서 강물을 흘러야 한다는 생각을 널리 알리고 실천하기 위한 것인데요.

한정애 후보는 후보자들 중 캠페인에 동참한 첫 주자였답니다.

 

한정애 후보는 강은 휘몰아치듯 흘러야 강물이라며 흐르는 한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찾아가는 한정애] 

 

오후에는 화곡6동 구도로, 본동시장, 가양 이마트 등을 돌며 인사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발걸음도 가벼웠답니다.

 

 

 

 

솔선수범!

바닥에 방치된 강아지 배설물도 누군가 밟기 전에 냉큼 치웠구요~

 

 

 

아줌마랑 엄지척 사진 하나 찍어줄래요?

한정애 파이팅!

 

 

 

한정애 맞아? 마스크 내려봐!”

어르신~ 저 정애에요^^

 

 

제 얼굴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는 마스크 써도 알아보실거죠?

 

 

사전투표는 언제야? 어디로 가면 돼?”

투표독려 해주신다던 우리 어머님~ 고맙습니다 :)

 

 

 

 

 [염창역 퇴근인사] 

 

저녁에는 염창역으로 나섰습니다.

<9호선 36량 증차 추진>피켓을 들고 퇴근길 인사드렸는데요.

 

그동안 9호선 증차를 추진해 이뤄냈지만 부족함이 있어 이번 총선 공약에 담았습니다. 강서 구민 여러분의 교통편의를 위해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동네에서 만나면 꼭 응원하고 싶었다던 우리 주민 분, 직접 사서 건네주신 음료수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음료수로 목 축이고 더 큰 목소리로 인사드렸습니다~

 

 

주먹인사, 격려 말씀, 파이팅 외쳐주시며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