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에너지 김나영 기자]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의 정책·입법 거버넌스를 추구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은 오는 2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배출권거래제 시행1, 진단과 평가를 주제로 제 32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난 7월 정부에서 발표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1차 이행연도의 배출권 정산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 각 이해당사자들로부터 배출권거래제 시행 1년을 평가해보고 향후 배출권거래제의 제도 안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오일영 기획재정부 과장이 ‘1차년도 배출권거래제 평가와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후 이어질 지정토론에서는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김형찬 삼정KPMG 이사 오형나 경희대학교 교수 강성훈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연구위원 등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 참석 신청은 홈페이지(www.climateforum.or.kr) 또는 전화(02-784-14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일표, 한정애, 이정미 의원과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하영봉 GS에너지 대표, 김일중 환경정의 이사장, 이태진 한국에너지기후변화학회 회장 등 각계 주요인사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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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국회기후변화포럼, 배출권거래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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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54일 오후 1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이날 전당대회에서는 김한길 의원이 61.7퍼센트의 득표율을 기록해 38.3퍼센트에 그친 이용섭 의원을 누르고 2년 임기의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당 대표 경선과 함께 실시된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신경민, 조경태, 양승조, 우원식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민주당은 전당대회에서 당의 이름을 기존의 민주통합당에서 민주당으로 바꾸는 당헌 개정안과 중도 노선을 강화한 강령 개정안도 의결했습니다.

또 원세훈 국가정보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등 국가정보원의 정치 개입 의혹을 규탄하는 결의안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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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Rose 2013.05.06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는 의원님이 바쁘신날에 집에서 얌전히 잘 기다렸겠네요.
    오늘 신문에서 보니까 펫로스 증후군에 대해 소식이 나왔습니다.
    펫로스 증후군이란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었을때 사람들이 슬픔이나 정신적인 장애를 겪는 우울증의 일종입니다. 심할경우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가 있어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슬픔을 자연스럽게 말하고 들어줄 수 있는 환경이 우선 마련되어야 하며 반려동물의 존재를 하찮게 여기는 주위의 반응은 반려인을 더 외롭게 만들고 큰 상처를 주게 된다"며 "충분히 표현하고 이해받은 뒤에야 비로소 (슬픔을) 망각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그리고, 반려인 스스로 죽음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도 중요하고 "반려동물 키우면서 행복한 순간만을 기대해서는 곤란하다"면서 "입양을 할 때부터 나보다 먼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해야한다"는 것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요즘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나면 애완동물 장례업체에서 사람과 똑같이 장례를 치르고 화장절차를 마친 다음 납골당에 안치하거나 함께했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유골을 사리로 만들고 있어요.
    2008년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쓰레기봉투에 담거나 땅에 묻을수 없어서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이 동물 장례업체를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동물장묘의 활성화 뿐만 아니라 동물학대한 사람의 처벌 강화가 하루빨리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2. 개미반란 2013.05.07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동물을 인간과 같이 살아가는 이 지구상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인간과 자연이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대한 조화롭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 충분히 가능하겠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한정애 의원은 1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당대표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부산 합동연설회 및 부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합동연설회 및 부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는 당대표 후보인 강기정, 김한길, 이용섭(기호 순) 연설과 최고위원 후보 안민석, 윤호중, 조경태, 우원식, 신경민, 유성엽, 양승조(기호순) 후보의 연설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부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부산시당위원장 선거에서는 박재호 현 시당위원장이 이재강 후보를 누르고 연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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