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평안하게 보내셨나요? ^^

 

21()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된 역마을봉사단 김장나눔행사에 함께했는데요~

겨울철 든든한 반양식인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왔답니다.

 

싱싱한 절임배추를 김치로 탈바꿈할 생각에 벌써 설레는데요~

 

 

절여진 배추를 한입 쏙~

아삭아삭~ 시식부터 해봅니다.

 

 

잘 버무린 양념도 넉넉히 준비해놓고 본격적으로 김장에 나섰는데요~

 

 

수준급 김장 숙련도를 갖춘 프로김장러 정애씨!

생생한 속 채우기 현장 보고 가실게요~

 

 

양념도 듬뿍~ 사랑도 가득담아 빈틈없이 알차게 버무려봅니다~

 

 

 

열심히 김장에 함께해주신 역마을봉사단 회원님들 엄지척

 

 

김장 후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분들께 전달될 예정인데요~

따뜻한 마음까지 듬뿍 담긴 김장김치와 함께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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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오늘(6) 오전 방화6단지 상가 2층에서 열린 다소니 사랑방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사랑방 개소식은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이 주최한 것으로 동네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런 연유로 사랑방 이름도 사랑하는 사람의 옛 우리말인 다소니라 지었다고 합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동네 주민들, 상가 사람들, 복지관 직원들이 모두 함께 하며 사랑방 개소식을 축하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점점 낯설어지는 요즘, 우리 지역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이름의 사랑방이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소니 사랑방의 개소를 위해 정말 많은 분들께서 사랑과 정성을 모아주셨습니다. 아무쪼록 다소니 사랑방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함께 사랑과 정성을 나누셨으면 합니다. ”라며 다소니 사랑방의 활성화를 기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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