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일본 경제침략 대책 특별위원회의 진행경과 보고와 일본발 사실왜곡 뉴스를 바로잡기 위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특위 산업·통상 분과위원장 권칠승 의원님과 오기형 특위 간사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브리핑에 앞서 사전 논의를 진행했구요~

 

 


기자회견 첫 번째 발언을 맡은 권칠승 의원님은 최근 일본발 가짜뉴스가 난무하고 있다면서 강제징용 보상은 1965년 청구권 협정에 포함되어 있다는 주장 역시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정애 의원은 히라이 후미오 논설위원이 문재인 대통령 탄핵등을 거론한 것에 대해 역지사지로 바꿔서 우리가 그 쪽 수상이던 선출된 어떤 분이던 탄핵돼야 한다고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게 일본에 용인되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인가라며 참담하다는 생각 뿐이다. 후지TV에 정중한 사과를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기형 간사님은 아베 정부가 말하는 수출규제는 자유무역과 국제분업 질서를 파괴하는 위법행위로 당연히 철회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정론관 앞에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정애의원은 한일회담 문서공개 후속대책 관련 민관공동위원회논의 내용을 담은 ‘05년도 보도자료를 기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사실왜곡을 바로잡고자 성심껏 답변도 드렸습니다.

 

 

일반 상식을 뛰어넘는 일본의 행태에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대처해나가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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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5일(화)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추가 발견된 메탄올 실명 노동자에 대해 언급하고, 메탄올 실명 노동자를 은폐한 박근혜정부 노동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이 기자회견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메탄올 실명 노동자와 가족분들이 국회를 찾아주셨습니다.















가장 마음 아팠던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의 증언도 있었습니다.



서른이 된 피해자 딸을 둔 아버지의 증언, 사랑하는 가족을 보지 못한다며 울먹이는 피해자… 발언을 다 마치지 못한 상태로 기자회견장 밖으로 나가 펑펑 울던 피해자를 다독이며 한정애의원도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기자회견이 벌써 여러 차례, 토크콘서트까지 진행했어도 늘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오늘 추가로 발견한 2014년 메탄올 실명 피해가 은폐되지 않고, 제대로 관리감독되었다면 기자회견장에 함께해주신 피해자분들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꼼꼼하게 노동부의 관리감독을 살펴보겠습니다.




기자회견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달려와주신 메탄올 피해자 여러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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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3당 국토교통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는 22일(화) 국회 정론관에서 '철도파업 해결을 위한 야3당 및 철도노조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 국민의 당 윤영일 의원(국토위 간사), 정의당 이정미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국토위 간사)과 한정애 의원(환노위 간사),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환노위 간사)이 함께하였습니다.

 

한정애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 "국토교통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및 관련 상임위 소속 야3당 의원들은 공동 제안문에서 제시한 내용에 따른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철저한 진상 조사 추진을 약속드린다"라며 강력하게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영상 보기(클릭)

[의정활동] 철도파업 해결을 위한 야3당 및 철도노조 공동기자회견(11월 22일)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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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3당 국토교통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는 22일(화) 국회 정론관에서 '철도파업 해결을 위한 야3당 및 철도노조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 국민의 당 윤영일 의원(국토위 간사), 정의당 이정미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국토위 간사)과 한정애 의원(환노위 간사),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환노위 간사)이 함께하였습니다.

 

한정애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 "국토교통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및 관련 상임위 소속 야3당 의원들은 공동 제안문에서 제시한 내용에 따른 후속 조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야3당은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다음 사항에 대한 진상 조사 추진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환경노동위원회는 철도노조의 합법적인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한 고용노동부의 책임을 물을 것이며, 철도 등 공공기관에서 성과연봉제의 도입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와 함께 파업 중 발생한 부당노동행위를 철저히 조사하여 문제점이 드러날 경우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고 당사자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라며 강력하게 이야기하였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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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랭킹뉴스]②신의진-박용진-홍성규…야당+원외 대변인 적극




국회 본관 1층 브리핑실을 정론관이라 부른다. 국회 출입기자라면 정치인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취재의 제1선, 국회의원들에게도 언론과 국민을 만나는 창구다. 19대국회 4년간(2012.5월~2016.2월) 정론관을 가장 많이 사용한 인물은 누굴까.

 

국회사무처가 기록한 정론관 예약자 명단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22일 집계한 결과 당대변인·원내대변인으로 정당의 스피커 역할을 맡거나, 의석수로 열세인 야당인 경우 정론관을 자주 찾은 걸로 나타났다.

 

자신의 이름으로 정론관을 100회 이상 예약, 사용한 정치인은 34명으로 그 중 33명이 당대변인 또는 원내대변인 출신이다.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홍성규 대변인이 427회로 가장 많았다. 민주통합당(옛 더불어민주당)의 박용진 전 대변인이 400회, 이언주 민주당 의원(338회)이 3위다. 정의당의 김종민(225회) 이정미 전 대변인(216회)이 뒤를 이어었다.

 

톱5 가운데 이언주 의원 외 4명이 원외인사다. 또 이들 모두 당 대변인 출신이다. 상위 34명 중 대변인이 아닌 1명은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다. 그는 북한 관련 등 외교안보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정견을 펴는 데 정론관을 활용했다. 당직은 아니지만 당내 의원모임 '아침소리' 대변인 자격으로도 정론관에 섰다.

 

소속정당으로는 100회 이상 예약자 34명 중 새누리당 10명, 민주당 계열 17명, 통합진보당·진보정의당·정의당 등이 7명이다. 의석수 분포와 비교하면 소수당일수록 정론관을 적극 이용한 셈이다.

 

대형 정당 지도부나 대선주자급은 대조적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4회, 황우여 전 대표 3회, 최경환 전 원내대표 1회 등으로 저조하다. 야당에서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출마 회견을 포함해 단 2회 이용했다. 정론관을 찾지 않아도 최고위원회의, 각종 정치활동으로 '마이크'를 쥘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정론관은 주로 초재선이 이용한다는 인식도 한 배경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종걸 원내대표(4선)는 원내대표 취임 전 34회를 기록해 눈에 띄었다.

 

 

정론관은 현역 국회의원이거나, 원외인사라면 대변인급 명의로 사전 예약해야 사용할 수 있다. 국회가 보관하는 기록은 예약 기준이어서 예정에 없던 긴급 기자회견은 집계되지 않았다.

 

[19대국회 정론관 사용(예약) 20위]

홍성규(옛 통합진보, 원외*)

박용진(더불어민주, 원외*)

이언주(더민주)

김종민(정의당, 원외*)

이정미(정, 원외*)

우원식(민)

한정애(민)

서영교(민)

신의진(새)

유은혜(민)

김제남(정)

박대출(새)

김영우(새)

박수현(민)

윤관석(민)

박원석(정)

박범계(민)

강은희(새)

김성수(민, 원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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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the300] '대변인 전쟁터' 국회정론관 최다 이용 정치인은?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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