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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화)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한정애의원은 ILO가 19993월 펴낸 전문가위원회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에 대해 기자회견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본내 노동조합 등의 문제 제기로 시작된 일제 강제 징용(Wartime Industrial Forced Labor) 문제는 일본 정부의 ILO29호 강제노동협약(Forced Labor Convention, 1930년 제정, 일본 1932년 비준) 이행차원에서 1998년 12ILO협약·권고 적용 전문가위원회에서 처음 심의되었으며, 이후 2015년까지 총 12회 강제징용 문제를 심의하였음

 

- ILO전문가위원회는 일본 기업을 위해 가혹한 조건에서 노동자를 대량 징발한 것은 ‘ILO강제노동협약 위반에 해당하며, 일본 정부가 책임을 인정하고 희생자의 기대를 충족할만한 조치를 취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음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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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는 외신기자들과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특위 부위원장인 한정애의원도 함께 했는데요.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가능성이 임박한 상황에서 일본정부의 문제점을 낱낱이 밝히는 자리였습니다.

 

일본의 행보가 세계적인 관심사안인 만큼 다양한 국적의 기자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기자회견 시작 전 최재성 위원장님과 간담회 내용에 대해 얘기도 나눴구요~

 

 

최재성 특위 위원장님의 모두발언으로 본격적인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최재성 위원장님은 민주당과 정부는 양국 간 요역되는 1100여개 품목이 받을 영향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했다일본이 계속해서 글로벌 밸류 체인(공급망)과 세계경제질서를 무너뜨린다면 그 대가는 일본이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했는데요~

 

 

한국의 도쿄올림픽 참가여부를 묻는 외신기자의 질문에 김민석 전 민주연구원장님은 개인적 견해로, 안타깝게도 아베 정권이 평화헌법을 깨는 도구로 올림픽을 이용하고 있다아베가 즉각 경제전쟁을 중단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아베가 가장 팔고 싶어 하는 제품인 올림픽을 세계의 양심이 불매운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간단하게 백브리핑을 하며 마무리했답니다.

 

 

일본은 한국 경제를 공격하려다 세계자유무역 질서와 글로벌 분업체계를 파괴한 공공의 적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시금 전범이 되는 우를 범하지 않길 간곡히 촉구합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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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본 경제침략 대책 특별위원회의 진행경과 보고와 일본발 사실왜곡 뉴스를 바로잡기 위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특위 산업·통상 분과위원장 권칠승 의원님과 오기형 특위 간사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브리핑에 앞서 사전 논의를 진행했구요~

 

 


기자회견 첫 번째 발언을 맡은 권칠승 의원님은 최근 일본발 가짜뉴스가 난무하고 있다면서 강제징용 보상은 1965년 청구권 협정에 포함되어 있다는 주장 역시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정애 의원은 히라이 후미오 논설위원이 문재인 대통령 탄핵등을 거론한 것에 대해 역지사지로 바꿔서 우리가 그 쪽 수상이던 선출된 어떤 분이던 탄핵돼야 한다고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게 일본에 용인되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인가라며 참담하다는 생각 뿐이다. 후지TV에 정중한 사과를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기형 간사님은 아베 정부가 말하는 수출규제는 자유무역과 국제분업 질서를 파괴하는 위법행위로 당연히 철회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정론관 앞에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정애의원은 한일회담 문서공개 후속대책 관련 민관공동위원회논의 내용을 담은 ‘05년도 보도자료를 기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사실왜곡을 바로잡고자 성심껏 답변도 드렸습니다.

 

 

일반 상식을 뛰어넘는 일본의 행태에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대처해나가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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